여전히 고민해봐야 할 것
1.
한명만 일단 타켓팅한다는 생각으로 우리 밴드 특화 일정 서비스를 만들것인가, 범용성있게 만들 것인가.
2.
동아리 실무단은, 실무단이면서 부원이기도 합니다. 그럼 관리자페이지와 사용자페이지를 로그인 등의 과정없이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
사용자에게 물어볼 것
1.
사용자가 되는 시간, 되지만 되도록이면 피하면 좋은 시간을 구분했으면 좋겠는지
2.
유저 플로우
동아리 부원 입장
이장후
•
등록 전
◦
간단한 인적사항(이름, 전화번호)를 등록한다.
◦
내 동아리를 찾는다.
◦
내가 어떤 합주팀에 속해 있는지(어떤 곡을 하는지) 선택한다.
•
조율 현황을 확인한다.
◦
확인할 수 있어야 하는 내용
▪
전체 조율 현황 확인
▪
다른 팀 조율이 확정되는 경우 자동으로 반영
◦
확인하면 좋은 내용
▪
전체 시간 중 내가 된다고 응답한 시간의 비율, 다른 부원들 통계
▪
팀원별 마지막 시간 수정일
◦
(n개의 팀을 하는 사람의 경우, 일부 팀에서 먼저 조율을 확정하는 경우 이런 경우에도 대응할 수 있어야 하는지?)
•
내 가용시간을 등록한다.
◦
케이스
▪
매주 규칙적인 패턴을 가진 사람: 요일마다 가능한 시간 일괄 지정 → 안되는 날짜와 시간을 제외하기 → 기타 요구사항 등록
•
(1) 반드시 되는 시간, (2) 되긴 하지만 되도록이면 피하고 싶은 시간(’정말 되도록이면 월수일 중으로 몰아 달라’, ‘야구 있는 주는 되도록 피하고 싶음’, ‘통학으로 주말에는 오래 걸려서 되긴 하지만 다른 날 선호’), (3) 절대 안되는 시간으로 나눠 태깅, 각각의 타임 블록에 코멘트 작성 가능
▪
매주 일정한 패턴이 없는 사람: 요일마다 가능한 시간 일괄 지정 → 안되는 시간을 제외하기 → 기타 요구사항 지정 : 고려하지 않음
동아리 관리자 입장
고광서
1.
공연을 생성한다.
•
공연 일시, 합주(연습) 기간, 곡 및 곡별 연주자 목록, 합주실 목록 및 합주실별 영업시간
◦
곡/연주자 목록은 엑셀 형태를 import 또는 엑셀에서 복붙 가능해야 하지 않을까?
2.
‘공유’ 버튼을 눌러 링크를 얻고, 동아리원들에게 이 링크를 공유한다.
3.
동아리원들이 일정 정보를 다 입력할 때까지 기다린다.
누가 입력을 하지 않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화면이 존재한다.
4.
종합 현황을 확인한다.
•
각 팀이 주차별로 가능한 날짜/시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각 팀이 입력 완료했는지도 볼 수 있다.)
•
합주실 예약이 불가한 일정을 추가로 표시한다.
5.
합주 일정을 조율한다.
•
현재 상황에서 적절한 배정이 가능한지 여부를 판단한다.
◦
가능하다면, ‘배정’ 버튼을 누르면 현재 상황에서 적절히 자동으로 배정해준다. (주차별로)
◦
블가하다면, 간단히나마 그 이유를 표시한다.
•
자동으로 배정이 되었든 아니든, 운영진이 직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수동 조율이 가능하다.
◦
수동 조율은 각 팀이 표시한 불가 일정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6.
종합 현황에서 ’확정’을 눌러 공유 링크를 얻고, 이 링크를 동아리원들에게 공유하여 배정 결과를 알린다.
사진으로 추출할수도 있다. 링크로 올리면 카톡방 → 링크 → 확인의 절차를 거치지만, 사진으로 올리면 카톡방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 부원 입장에선 더 편할 것 같다
동아리 부원 입장
고광서
1.
운영진이 보낸 링크에 접속한다.
2.
참여 명단 중 본인을 찾아 선택한다.
•
본인 이름, 연주곡으로 검색 가능하다.
•
한 사람이 여러 연주곡에 참여 가능함에 주의! (many to many)
3.
본인이 참여 불가한 일정을 전부 표시한다.
•
when2meet과 동일한 드래그 방식을 사용한다.
•
한 화면에 한 주차가 표시되며, 양옆 화살표로 주차 이동 가능하다.
4.
팀원들이 표시한 일정을 종합하여 확인한다.
5.
모든 팀원이 일정 표시를 완료했고 가능한 일정이 있는 경우 팀장이 ‘종합 완료’ 버튼을 누른다.
•
종합 완료 상태에서는 일정 수정이 불가하다.
•
팀장은 종합 완료 상태를 해제할 수 있다.
6.
가능한 일정이 없는 경우…는 어떡하지?
사용자에게 물어볼 것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