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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플로우

동아리 관리자 입장

1.
공연을 생성한다.
[화면 1. 마치 토스에서 계좌보낼때 정보 하나씩 입력하는 것처럼 한차례 한차례 넘어감]
•
공연 일시, 합주 기간 → 캘린더에 드래그 등으로 선택할 수 있게
•
곡 및 곡별 연주자 목록 → 엑셀에서 복붙 가능하게 표에다가!
•
합주실 목록 및 합주실별 영업시간
◦
피드백 - 이것이 처음에 시작할 때 꼭 필요한가 → 합주
•
‘공유’ 버튼을 눌러 링크를 얻고, 동아리원들에게 이 링크를 공유한다.
2.
동아리원들이 일정 정보를 다 입력할 때까지 기다린다.
[화면 2. 부원들의 일정 등록을 기다리는 메인 화면. ]
[두가지 탭이 있다. ]
•
[탭1. 대시보드] 사람들의 표가 있고, 주차별 가능한 시간이 보인다. 가장 오른쪽에는 미작성, 작성중, 작성완료 세가지 상태가 존재한다.
◦
의도: 익숙한 화면을 보여주고 싶다
◦
피드백 - 무엇을 보여주어야 하는가: 미작성, 작성중, 작성완료[갑자기 일정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심리상 작성완료를 누르지 않을 것 같음] → 작성을 함, 안함 (추가적으로 보여준다면 최종수정시간, 이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했는지), 기타요청사항[e.g. 되도록이면 월수금, 통학 오래걸림]
◦
논의내용 - ‘되긴 하는데 이왕이면 피하고 싶음’의 옵션은 오히려 실무자 입장에서 신경을 더 많이 쓰게 만든다. → 굳이 없어도 지금까지 문제없이 배정이 가능했기 때문에 넣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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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작성, 작성중, 작성완료인 사람들만 모아서 볼 수 있는 버튼이 존재하고 미작성인 사람들과 작성중인 사람에게 버튼 하나로 카카오톡 메세지를 보낼 수 있는 기능이 존재한다.
◦
의도: 그루핑과 정렬은 필요가 없을 것 같음, 단, 미작성인 사람들만 모아볼 수 있는 기능은 중요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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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탭2. 종합 현황]각 팀들이 어떤 시간에 가능한지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탭이 존재한다.
◦
논의내용 - 뷰를 재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넣어도 좋다.
•
모든 사람이 일정을 작성하면, ‘합주 일정 만들기’ 버튼을 누를 수 있다.
3.
합주 일정 만들기
[화면 3. 합주 일정 만들기 화면]
[두가지 탭이 있다.]
•
[탭1. 일정 만들기 화면]
왼쪽에 일정 불가능 팀과 가능 팀이 나온다. 불가능팀은 실무단이 별도로 연락한다.
자동배정을 눌렀을 때, 모든 가능 팀의 일정이 자동으로 배정된다 [가장 큰 와우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자동배정 알고리즘의 경우,
◦
최대한 연속된 시간으로
◦
연속된 시간일 경우 30분, 연속된 시간이 아닐 경우 1시간(저희 동아리 기준 합주실 예약을 1시간 단위로 밖에 못해서 그럽니다)
◦
겹치는 시간이 없도록
◦
합주실 영업시간에 맞도록
운영진이 직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수동 조율이 가능하다.
◦
박스를 같은 시간에 다른 합주실로 옯길수도 있으며
◦
박스의 크기를 늘려 1시간으로 만들수도 있고,
◦
드래그앤드롭에서는 해당팀이 가능한 시간대와 불가능한 시간이 위처럼 화면상에 나온다
•
[탭2. 종합 현황]
◦
있어야하나.. 싶기는 한데, 마안약에 운영자가 일정을 만드는건 그 기존의 방식이 그냥 더 나은거 같은데? 싶을때 어차피 웬투밋에 일일이 친거를 정리했어야했는데 그 정리본이라도 보여주는 화면이 있다면 만족할 것 같아서..
◦
잘 하면 탭1과 합칠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하다.
확정 버튼을 누르면 링크혹은 사진으로 추출할 수 있다.
링크로 올리면 카톡방 → 링크 → 확인의 절차를 거치지만, 사진으로 올리면 카톡방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 부원 입장에선 사진이 더 편할 것 같다
4.
합주 코멘트 기록
MVP에서 조금 벗어나긴 하지만, 일정에서 동아리 관리자가 각 합주별 코멘트를 달아놓으면, 링크를 통해 해당 합주의 피드백을 부원들이 열람할 수 있다! (벗어나지 않을지도?)

동아리 부원 입장

1.
운영진이 보낸 링크에 접속한다.
2.
참여 명단 중 본인을 찾아 선택한다.
[화면1. 참여 명단 화면]
스프레드시트와 같이 사람들의 명단이 쭉 뜨고, 검색을 할 수도 있다.
나의 이름을 누르면 일정 등록 화면으로 전환된다.
3.
본인이 참여 불가한 일정을 전부 표시한다.
[화면2. 일정 등록 화면]
[두가지 탭이 있다.]
•
[탭 1. 일정 등록]
when2meet과 동일한 드래그 방식을 사용한다.
한 화면에 한 주차가 표시되며, 양옆 화살표로 주차 이동 가능하다
•
[탭 2. 팀의 가능시간 보기]
본인이 현재 참여중인 팀의 가능시간을 볼 수 있는 탭이 존재한다.
일정 확정 버튼을 누르면 수정할 수 없다. 관리자가 풀어주면 다시 수정할 수 있다.
4.
가능한 일정이 없는 경우, 실무단에게 알아서 정하라는 연락이 온다.
그럼 알아서 정한다음에 실무단에게 추가해달라고 말할 수 있다.
5.
조율이 모두 끝나면 동일 링크로 접속하면 그냥 전체 일정이 나오고 팀별 일정만 골라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