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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일의 전 과정을 혼자 맡으며 무엇이 맞는 일인지 고민하는 상황에서) 우리는 자기 꼬라지를 알아야 해요. 내가 뭘 잘하고, 뭘 못하고, 뭐가 즐겁고, 뭐가 고되고, 뭐가 즐겁지 않은지, 자기 능력과 실력과 지향을 알아야 해요. ... 그걸 발견하는 게 보통 쉽지 않아요. 각 방향에서 극단까지 가 봐야 “이것보다는 내가 이걸 좋아하는구나”를 알 수 있어요. 그러면 거기서 직업이나 역할을 선택할 수 있죠. ... 내가 하고자 하는 이 단계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할 수 있는가, 나보다 더 잘하는 사람이 있는가, 나한테 없는 게 있는가, 그게 대체될 수 있는가를 봐야 해요. 사람이 아니라 AI나 다른 무언가일 수도 있죠. 전체 과정 중 이 분야, 이 파트에서의 대빵이 되면 된다고 생각해요. ... 잘하는 건 강화하고, 못하는 건 더 잘하는 사람에게 맡기면 되죠. 굳이 왜 다 맡아요? ... 여기서 알아야 할 건, 언제까지나 내가 다 하겠다는 게 아니에요. 내가 뭘 잘하고 못하는지, 뭘 즐거워하고 싫어하는지, 자기 꼬라지를 빨리 알아야 한다는 거예요. 그런 측면에서는 압박을 느끼면서 “내가 이걸 싫어하는구나”라는 신호를 알게 되는 것도 좋은 거예요. … (최대한 노력해보지 않고) 보리수나무 깨달음? 그런 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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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일의 전 과정을 혼자 맡으며 무엇이 맞는 일인지 고민하는 상황에서) 우리는 자기 꼬라지를 알아야 해요. 내가 뭘 잘하고, 뭘 못하고, 뭐가 즐겁고, 뭐가 고되고, 뭐가 즐겁지 않은지, 자기 능력과 실력과 지향을 알아야 해요. ... 그걸 발견하는 게 보통 쉽지 않아요. 각 방향에서 극단까지 가 봐야 “이것보다는 내가 이걸 좋아하는구나”를 알 수 있어요. 그러면 거기서 직업이나 역할을 선택할 수 있죠. ... 내가 하고자 하는 이 단계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할 수 있는가, 나보다 더 잘하는 사람이 있는가, 나한테 없는 게 있는가, 그게 대체될 수 있는가를 봐야 해요. 사람이 아니라 AI나 다른 무언가일 수도 있죠. 전체 과정 중 이 분야, 이 파트에서의 대빵이 되면 된다고 생각해요. ... 잘하는 건 강화하고, 못하는 건 더 잘하는 사람에게 맡기면 되죠. 굳이 왜 다 맡아요? ... 여기서 알아야 할 건, 언제까지나 내가 다 하겠다는 게 아니에요. 내가 뭘 잘하고 못하는지, 뭘 즐거워하고 싫어하는지, 자기 꼬라지를 빨리 알아야 한다는 거예요. 그런 측면에서는 압박을 느끼면서 “내가 이걸 싫어하는구나”라는 신호를 알게 되는 것도 좋은 거예요. … (최대한 노력해보지 않고) 보리수나무 깨달음? 그런 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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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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