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나라면, AX의 가치를 명확하게 인식시키고 1000만원 이렇게 받을 것 같아. 50만원이면 그냥 서비스 대충 깔짝 해 주다가 끝날 것 같다는 인상을 주는 것 같아. 그런데 아예 비싸 버리면 뭔가 기대가 될 것 같아. 물론 1000만원을 받으려면 본인들은 본인들의 문제를 모르기 때문에 문제 해결해 줄게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비즈니스 임팩트 두 배로 만들어 줄게. 쓰고 있는 비용 절반으로 아껴줄게. 이런 더 적극적이고 이를 찾아서 하고 비즈니스 임팩트를 만들 수 있음을 자신하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 … 포켓컴퍼니가 어떻게 B2B 훅을 하는지 보면 실제 결과물과 상관없이, 어떻게 사람들의 큰 갈증을 건드리는지 알 수 있을거야.
67p, 입력 포트(애플리케이션 계층)는 문제 영역에 대한 어떤 특정 항목도 포함되어 있지 않다. 주된 관심사는 도메인 서비스를 통한 내부 호출과 외부 포트를 통한 외부 호출을 조정하고 데이터를 처리하는 것이다. … 오퍼레이션의 실행 순서를 설정하고 도메인 헥사곤이 이해할 수 있는 형식으로 데이터를 제공한다. … 79p, 헥사곤 외부에는 헥사곤 애플리케이션과 상호작용하는 사용자나 시스템이 있을 수 있다. 이러한 사용자나 시스템을 가리켜 애플리케이션 유즈케이스를 형성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주요 액터(primary actor)라고 한다. 주요 액터와 헥사고날 애플리케이션 사이의 상호작용은 입력 어댑터를 통해 일어난다. 이러한 상호작용은 드라이빙 오퍼레이션으로 정의된다. … 입력 어댑터를 모두 모으면 헥사고날 애플리케이션의 API를 형성한다. 입력 어댑터는 헥사고날 시스템을 외부에 노출시키는 경계에 있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시스템과의 상호작용에 관심을 갖는 모두에게 인터페이스가 된다.
아 그렇다면 만약 port를 http API로만 노출하려고 한다면 굳이 port를 노출하지 말고 usecase를 바로 호출하자는 근거로 사용할 수 있겠다.
72p, 은행이 고객에게 신용카드를 제공하기 시작했을 때 대부분의 백오피스 활동은 수동으로 이뤄졌다. 여러분이 신용카드로 비용을 지불하기를 원하면 매장에 있는 사람이 은행에 전화를 걸고 은행은 카드 발급사에 연락해 여러분이 카드를 갖고 있는지 확인해야 했다.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컴퓨터 시스템은 이러한 신용 확인 과정을 자동화할 수 있었다.
토스의 프리토타이핑이 생각난다. 사실 소프트웨어 산업은 모두 이런 방식으로 시작됐을지도. AI의 발전에도 여전히 도메인 모델링은 중요하다. 이미 다른 사람들이 충분히 시행착오를 거친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43p, 문제 영역을 모델링할 때 당면한 작업이 지금까지 본 도메인 헥사곤, 엔티티, 값 객체, 애그리게잇 등 어떤 객체 범주에도 적합하지 않은 상황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 에릭 에반스는 이러한 객체를 가리켜 도메인 서비스라고 부른다. …
11p, 그렇다면 어떻게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을까? … 미리 결정을 내리는 대신, 더 합리적인 방법은 충분한 정보를 얻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며, 그러면 결정에 더 확신을 가질 수 있다. … 소프트웨어 설계에 있어 중요한 포인트는 시스템 변경의 필요성과 능력이다. 선행 설계에 너무 많은 노력을 들이면, 결국 과도한 엔지니어링으로 인해 솔루션이 비싸질 수 있다. 반대로 설계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으면 변경 비용이 증가할 위험이 있다. … 설계에 사용된 리소스는 변경을 처리하는 비용을 증가시키지 않고 변경을 수용 가능한 속도로 처리하기 위한 시스템의 요구와 일치해야 한다.
스톡데일 패러독스! 설계는 필요하지만 동시에 필요하지 않기도 하다.
69p, ... 어떻게 데드락인 줄 알았냐고 물었더니 자신만의 도구가 있다고 하더군요 해당 C 파일들에 자동으로 특정 로그를 삽입해서, 스레드나 프로세스 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쉽게 분석하게 해주는 도구(일종의 Code Instrumenuion)를 직접 만들어 쓰고 계시더라구요. 그분은 그런 도구가 수십 개가 넘는다고 했습니다. 이런 것들을 만들기 위해서는 자주 일어나는 반복 패턴(Don't Repeat Youself' 적용)을 파악하고 분석해야 하며, 부족한 시간에도 짬을 내어 도구를 고안하고 작성해야 합니다. 일의 난이도가 확 올라가는 셈이죠.
내가 걸어온 길을 걷고 있는 사람에게 잘 해주려면, 나의 목표가 ‘후학 양성’이 될 만큼 여유가 있어야 하는 것 아닐까. (시니컬한 멘토도 만났고, 잘해주는 멘토도 만났다. 잘 해주는 멘토는 경제적-환경적으로 충분히 여유있고 안정된 사람이었던 것 같다.)
55p, 개인이든 기업이든 영웅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 … 영웅은 반드시 장애물과 마주해야 한다. 그래야 관객은 긴장감을 놓지 않고 스토리가 끝날 때까지 몰입하기 때문이다. … 스토리의 끝에서는 영웅이 변화를 겪게 되는데, 이 과정이 잘 흘러간다면 관객도 변화하게 된다. … 65p, 캐릭터가 두려움, 한계, 난관, 상처 등을 거치면서 맞이하는 변화를 ’캐릭터아크(character arc, 인물호)’라고 한다. … 캐릭터아크는 … 장애물을 마주한 캐릭터가 자신의 가치관과 열정을 지키기 위해 어떻게 노력하는지를 보여주기 위한 장치다. 61p, 변화를 강요하는 외부 자극이나 충격적인 사건을 겪지 않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사람은 15%도 안 된다. 그 외 대다수는 변화를 달가워하지 않는다. … 이것은 사람들이 변화의 순간 품는 저항감을 최소화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 62p, 스토리텔링은 사람의 마음과 행동과 철학을 바꾸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의) 캐릭터의 변화를 활용하는 것은 관객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최상의 방법이다. … 64p, 어떤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악전고투하는 스토리를 제대로 전달할 때 청중은 당신을 응원한다.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도 그 응원을 투시해 도달하기 어려운 목표에 다가갈 용기를 얻는다.
eo도 어찌보면 이 영웅의 모험만 남긴 것.
10:31, (LLM 모델과 전통적 모델의 성능 평가 방법 비교대조)
7:25, (모델 변경과 프롬프트 변경에 대해 성능을 평가해야 하는 이유)
176p, 애보트는 당시 총수입에서 제약 사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무려 99%에 달하고 있었음에도, 자사가 세계 최고의 제약 회사가 될 수 없다는 현실을 직시했다.
진짜 인상깊은데, 나의 스페셜리티 측면에도 붙일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딥러닝 스페셜리스트가 될 수 있는가.
103p, 그러나 … 성급하게 판단하려 들지는 않았다. 그들은 버스에 전혀 부적합한 사람을 태웠다고 결론짓기에 앞서 그 사람을 부적합한 자리에 앉힌 건 아닌가 판단하는 데 상당한 노력을 기울였다. 콜먼 모틀러가 질레트의 CEO가 됐을 때, 그는 미친 듯이 날뛰며 달리는 버스의 차창 밖으로 사람들을 무자비하게 내던지는 행동은 하지 않았다. 그 대신, 취임 후 처음 2년 동안 근무 시간의 55%를 경영팀을 신중하게 고르고 최고위 임원 50명 중 38명을 바꾸거나 자리를 이동시키는 데 썼다. 모클러의 말이다. “적합한 사람을 적합한 자리에 앉히는 데 들이는 1분은 나중에 가면 몇 주의 값어치가 있습니다.”
헬로콕으로 돌아가면, 나는 정연누나나 수연이와 어떻게 시너지를 내려고 했을까. 얼마 쌓이지도 않은 각자의 학습 경험에 갇혀 있었던 것은 아닌가. 그 사람의 스킬보다, 적성에 스킬을 잘 사용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어야 했다. 그렇다면 CREW의 용재는?
77p,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시키는 첫 단계는 … 새로운 방향, 새로운 비전과 전략을 세우고 난 후 사람들을 그 새로운 방향에 헌신, 복무케 하는 것임을 발견하리라 예상했다. … 반대로 버스에다 적합한 사람들을 먼저 태우고(부적합한 사람들은 버스에서 내리게 하고), 다음에 버스를 어디로 몰고 갈지 생각했다. … 79p, 그들은 언제 어디서든 뛰어난 인재를 발견하는 즉시 채용했다. 어떤 특별한 직무를 염두에 두지 않은 경우도 많았다.
‘규칙 없음’, CREW의 철학과도 유사하다. 한편, CREW의 철학을 지키면서도 연대력을 높이는 방법은 무엇일까, 그리고 이런 기업이 사람을 선택하는 기준은 무엇이었을까.
364p, 좋은 테스트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스스로에게 이렇게 물어야 한다. 이 기술의 핵심 요소는 무엇인가? 내 기술의 정확성이나 의존성을 별도로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 재미있고 반복적인 테스트를 개발해 발전 정도를 추적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영어 학습 cycle에서 본받을만한 점을.
역전파는 딥러닝의 핵심 요소이지만 생물학적 근사성 측면에서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다. … 실제 뇌의 포워드와 피드백 과정에는 각각 다른 시냅스가 참여하기 때문에 상호 간의 정보를 전달하기 어렵다. 이를 ‘가중치 전달 문제(Weight Transport Problem)’라고 한다. … 인공신경망에서 전달되는 값들은 연속적이지만 실제 뉴런의 연산은 이산값을 가지는 스파이크를 통해 이루어진다. 또한, 일반적으로 입력에 존재하는 시간적 차이를 다루지 않거나 간접적으로 다루는 DNN에 비해 실제 뉴런은 입력 스파이크의 타이밍, 빈도 등을 통해 정보를 전달한다.
AGI실현을위한인공신경망및학습이론에관한기초연구.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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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런의 생리학적 특성을 모방해서 계산을 수행하려는 가장 대표적인 시도는 뉴로모픽(Neuromorphic) 칩에 관한 연구로서, Spiking Neural Network (SNN)에 기반하는 것이 그 특징이다. IBM이 2016년 12월에 출시한 TrueNorth 칩은 백만개의 뉴런과 2억 5천 6백만 개의 시냅스를 포함하고 있다. Intel에서는 지난 2017년 11월에 5세대 뉴로모픽 연구용 칩을 출시 … 실제 응용보다는 연구목적으로 이용되고 있다. 기존 CPU나 GPU에 비해 전력소모가 매우 적어졌다는 점을 제외하면, 현재 응용 시장을 지배하는 Deep Learning의 성능을 따라가기에는 아직 역부족이기 때문이다. 기초적인 학습 알고리즘이 제안되었고, 기초적인 최적화 문제를 풀어내는 성과를 보였을 뿐이다. 최근의 연구에서는 SNN을 RNN(Recurrent Neural Network)의 특별한 경우로 보고, 이미 RNN에서 확립된 학습 알고리즘을 SNN에 적용하여 성능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런 접근 방식은 기껏 von Neumann 아키텍쳐를 벗어나서 SNN이 얻게 된 무한한 가능성을 에너지 사용효율을 높이는 데에만 한정하는 셈이며, 실제 뇌에서 실행되는 학습 알고리즘과는 다시 멀어지는 결과를 낳는다. 예컨대, 해당 연구에서는 신경생리학적으로 실행 불가능한 오류 역전파 알고리즘을 다시 SNN에 등장시킨다.)
실제 뇌과학의 세계는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과 굉장히 다릅니다. 우선 뇌과학은 그 범위가 굉장히 넓어 세부 분야에 따라 여러분이 해야 할 공부의 방향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BRAIN-COMPUTER INTERFACE를 연구하고 싶다면, 컴퓨터를 깊이 공부해야 하고, 감정 조절자로서의 뇌를 연구하고 싶다면 심리학을, 뇌의 언어처리 기능에 관심이 있다면 언어학을, 시냅스의 전기 신호 전달에 관심이 있다면 전기 생리학을, 뉴런 하나하나의 기능에 관심이 있다면 세포생물학을, 뇌의 발생에 관심이 있다면 발생학을, 뇌에 발생하는 질병에 관심이 있다면 의학을 공부해야 합니다.
사람들이 세단 클래스 경쟁이나 SUV클래스 경쟁을 할 때, 볼보 트럭을 가져와서 트럭을 팔아야 한다고 함. 앱에서 트럭을 찾는 사람은 적지만, 찾는 사람이 있는 경우 확실히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음.
290p, 칸은 1965년 12월 멕시코시티를 여행하면서 멕시코 건축가 루이스 바라간이 디자인한 별다른 식재를 사용하지 않은 소박한 정원을 방문했다. 이 정원에 깊은 인상을 받은 루이스 칸은 자신이 진행 중이던 ‘소크 연구소’ 건설 현장에 바라간을 초대해 중정에 대해 비평해 달라고 요청했다. 바라간은 … 현장에서 “이 공간에 나무나 잔디 대신에 돌로 포장된 중정을 만드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소크 연구소’의 입면으로 하늘을 갖게 될 것입니다.” … 칸이 만들려고 했던 나무가 심긴 정원은 인공의 자연인 반면, 바라간이 이야기한 비워진 중정을 통해 얻는 하늘은 진정한 자연이다. 칸은 바라간의 충고를 받아들여 그 유명한 나무 한 그루 없이 비워진 ‘소크 연구소’ 중정을 만들었다.
이건 솔브잇에 쓰면 되겠다.
278p, 인공조명을 할 수 있는 형광등의 발전으로 현대 건축은 더 이상 자연 채광을 받아들이기 위한 높은 천장고에 세로로 긴 창이나 천창이 필요 없게 되었다. … 근대 이전의 모든 건축물은 자연 채광을 도입하려고 노력했지만 형광등 보급 이후 기술에 의존하면서 자연과 분리된 건축을 하게 되어 왔는데, 칸은 과거의 전통을 현대 건축에 재도입한 것이다. 하지만 그는 전통을 그대로 쓰지 않고, 새롭게 진화시켰다. … ‘킴벨 미술관’은 … 볼트 천장면의 가장 높은 정수리 부분이 천창으로 되어 있어서 강렬한 텍사스의 빛을 유입하기 때문이다. 천창으로 들어온 햇빛은 곡면 금속판에 반사되어 다시 노출 콘크리트로 만들어진 곡면 천장을 비춘다. … 일반적으로 실내에서 가장 어두워 보이는 천장면이 달 표면처럼 빛을 낸다. … (아치형인) 볼트 구조 천장의 가장 높은 부분은 … ‘키스톤’이라 부르는데, 중요한 부분을 표현할 때 이 단어를 쓰기도 한다. 하지만 칸은 … 구조적으로 가장 필요한 키스톤을 빼내고 그 빈자리를 통해 빛이 들어오게 했다. … 284p, 그래서 21세기에 무턱대고 한옥을 그대로 지어서는 안 된다. 그건 우리 시대에 해야 할 새로운 시도를 하지 않는 안일한 태도다. … 루이스 칸은 킴벨 미술관에서 과거의 볼트 구조를 사용했지만 … 철근콘크리트는 내부에 철골이 보강되어서 … 키스톤 자리에 부분적으로 구멍을 뚫어도 압력을 견딜 수 있어서 천장을 뚫을 수 있었다.
발전한 기술을 이용한 전통 재해석이 무엇인지 잘 와닿았던 사례.
277p, 미스 반 데어 로에와 르 코르뷔지에가 동서양의 건축 공간을 융합한 새로운 하이브리드 공간을 선보였지만 그 이후의 건축은 국제주의 양식이라는 획일화된 공간으로 귀결된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지역 문화를 배제한 상태에서 철근 콘크리트, 엘리베이터, … 같은 기술만 적용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둘은 … 다른 나라의 문화적 요소까지 융합했기에 새로운 공간을 창조할 수 있었다. … 국제주의가 장악했던 20세기 후반은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Form follows Function)’는 명제의 시대였다. 따라서 특별한 기능을 제공하지 못하는 빈 공간은 건축에서 존재 의미를 증명하지 못하고 퇴출되었다.
21세기 건축은 실용적으로 기본에 충실하고, 재미, 최소한의 의미를 담는 것이 기본이다. 여기에 로봇 등 존중받지 않았던 대상들을 존중하거나, 결과가 아니라 과정에서 최신기술을 적용해야 역사에 남는다.
88p, 데모크리토스는 … 서양 사상의 근간이 되었다.
이 데모크리토스 이야기 ‘타노스’ 글에도 붙일 수 있고(이데올로기를 크게 거스르면 생존에 위협), 에도 근거자료로 사용할 수 있겠다.
Respect robots.txt: The robots.txt file is a standard that sites use to communicate which pages or files bots can or can't access. … Limit the requests from the same IP: Web scrapers often send multiple requests to a site in a short time. This behavior can trigger anti-bot systems, so try limiting the number of requests sent from the same IP address. … Customize your User-Agent: The User-Agent HTTP header is a string that identifies the browser and OS the request comes from. … Use a headless browser: … Using such a tool can help you avoid getting detected as a bot by making your scraper behave like a human user. …
이것들 외에도 지침들이 엄청 많다. 그냥 API 쓰는게 속편함.
176p, … 장점은 불분명하다. …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즉 학습을 통해 축적되는 재능이다. … 성질 고약한 하마의 등에 올라타 몸으로 그 육중한 무게를 느끼며 앞으로 가도록 몰아보기 전까지는 자신이 하마 등에 올라타는 데 유용한 잠재 재능이 있는지 없는지 확실히 알 방법이 없다. … 장점을 알아보려면 성찰이 아니라 행동이 필요하다. 장점은 맥락적이기도 하다. 개인적 기질은 상황에 따라 재능이 되기도 하고 불리한 조건이 되기도 한다. 당신이 인쇄된 글을 읽는 데 애를 먹고 있다고 쳐보자. … 문학 평론가가 꿈이라면 특히 더 심각한 문제다. 하지만 천문가가 되고 싶어 한다면 … 의외의 장점으로 반전된다. 독서 장애가 있는 사람들의 뇌는 대체로 천문학 이미지에서 블랙홀 등의 특이한 천체를 탐지하는 방면에서 독서 장애가 없는 사람들의 뇌보다 더 뛰어나기 때문이다.
도대체 이런 연구결과는 어디서 찾은거냐. 그냥 글로만 보면 당연한 이야기같긴 한데, 이렇게 신기한 예시를 가져오니까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된다.
102p, 감정 반응을 잘 의식할 줄 알게 되면 삶 전반이 자기이해의 실험장이 될 수도 있다. … 저명한 사회과학자들의 지지를 받는, ‘진로 테스트’가 수백 개에 이른다. … 당신의 응답이 해당 분야의 ‘평균적 전문가’의 응답과 얼마나 비슷한지 가려내기 위해 설계된다. … 당신의 동기 성향에서 가장 중요한 특징을 잘못 해석하거나 외면하기 마련이다. 즉, 한편으론 타인들과 어울리고 싶으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혼자 있고 싶은 경우처럼 서로 모순된 동기들의 존재를 등한시한다.
82p, 자신이 무엇에 의욕이 불붙는지 알아내는 것만큼 쉬운 일이 또 어디 있느냐고? 과연 그럴까? … 표준화 계약이 자꾸만 모래를 걷어차 시야를 가려 버리기 때문이다. 기회제공 기관은 당신의 개인적 바람이 뭔지 꼬치꼬치 알고 싶어하지 않는다.
144p, 오이식스(품을 많이 들이고 싶지는 않지만, 부실한 것은 원하지 않아)의 사례처럼 인사이트는 상반된 감정을 일으키는 갈등 속에 존재합니다. … ‘A이지만 B’가 인사이트를 포착하는 기본 구문입니다. … ‘집 냄새는 없애고 싶지만, 빨래를 하기는 귀찮다’(페브리즈)
- 여기서 말하는 ‘인사이트’ → Curiosity 적용 가능
- 하나의 기법 정도로 담아 두는 것이 좋겠다.
- 자칫 뾰족함을 잃을 수 있다는 위험성도 있다.
138p, 자신의 욕구를 스스로 언어화할 수 있는 것은 해수면 밖으로 드러난 부분뿐입니다. (이 책에서 저희는) 이것을 ‘니즈needs’라고 부릅니다. 반면, 해수면 아래에는 의식할 수 없는 또는 알아차리고 있어도 언어화할 수 없는 무의식의 영역이 방대하게 펼쳐져 있습니다. 바로 여기에 ‘인사이트insight’가 잠들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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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에서 오래 일한 팀과 일할 기회가 있었다. 회의를 할 때 이 사람들의 프로페셔널함을 많이 느꼈다. ‘~한 것들이 준비되었을 때 DAY1’ 이라고 하며, 프로젝트의 시작을 명확하게 했다. KFP를 할 때가 생각났다. 없어서 병목이 될 것 같은 것들, 필요한 것은 그들이 미리 챙긴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회의를 짧고 간결하게 하면서 중요한 포인트를 찍고 정리를 하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 따로 있었다는 것. 사소한 형식에도 숙련도가 보였다. 프로젝트 실제 수행 인력 중 외국인이 있었는데 회의에 들어오지 않더라도 누가 실제로 프로젝트를 수행할 것인지 딱.
큰 회사에서 일하는 것은 이런 것을 배우는 것 아닐까. 일을 잘 한다는 것은 이런 것들 아닐까. 용재는 ‘이것이 일머리가 아닐까’ 라고 이야기했다. … 나는 네이버에서 무언가 명시적으로 배운 것이 없다고 생각했다. 수민형은 ‘저 회사만 가면’ 배운다. 라는 실버불렛은 없다고 생각한다. 일하는 방식이 사람마다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나 스스로만이 가지고 있는 나만의 방식을 가지고 있는 것이 좋다.
이전에 엄청 실패했죠. 대부분 실패했던 것 같아요. 제가 공감하지 못하는 서비스를 만들 때, 제대로 만들지 못했던 것 같아요. 심플하게 만들어서 시장에 선보인 다음, 반응이 좋지 않으면 바로 다음 서비스로 넘어갈 생각이었어요. 유저 한명이 다른 유저 한명을 데려오는 것이 자연스러운 서비스들을 유심히 봐요. 자연스럽게 바이럴이 일어날 수 있는 서비스들이요.
https://eopla.net/magazines/15776
이전 사이드 프로젝트에서는 페르소나를 구체적으로 정의하고 만들었는데, 썸원은 그걸 안 했어요. 페르소나 생각 안하고, 제가 정말 재미있겠다 생각하는 것 위주로 만들려고 했어요. 직감적으로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기획할 때 제가 재미있으면, 사용자분들도 대부분 좋아하더라고요.
https://eopla.net/magazines/15776
부동산 강의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 1단계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2단계는 금리나 정부 정책 등 외적 요인을 비판하는 것 하지만 그 너머에 3단계는 그런 것들을 인정하고 전략을 세우는 것이다. 어찌보면 채용도 그렇지 않을까. 연차로 계산하는 것은 HR의 관점이고, 채용은 결국 퍼포먼스가 결정한다. 독특한 길을 갔기 때문에 인정받기 어렵지 않을까 하는 걱정보다는, 가지고 있는 경험을 어떻게 더 잘 살릴 수 있을지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디퓨전 모델에서의 editing 연구는 두 가지로 나누어볼 수 있을 것 같다. personalization 은 원본 이미지를 수정하는 것이다. DDIM 의 아이디어를 이용해 사용자의 이미지를 노이즈로 변환하고, 파인튜닝을 위해 LoRA를 사용한다. personalization 과 구분해 볼 때 editing 은 (SEGA 와 같은 아이디어) 생성된 이미지를 수정하는 것이라고도 볼 수 있다.
내가 지금까지 해왔던 수많은 것들은 이미 나의 전체적인 방향성에서 얼라인이 되어 있었다. 그런데 방법론적인 측면에서의 질문이었다. … 본질은 질문과 답변이다. 가설도 질문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아두이노(Arduino)는 컨트롤러(controller)인 만큼 외부기기나 센서의 전원을 on/off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보통 이런 기능은 스위치(switch)가 하죠 ^^ 전자기기에서 전기신호를 받아서 스위치 역할을 하는 부품을 릴레이(Relay: 전자계전기)라고 합니다. … 아두이노에서 제공하는 전력만으로 구동할 수 없는 외부기기를 컨트롤하고 싶을 때 외부 전원을 릴레이와 연결하여 (설정)조건이 만족할 때 아두이노에서 신호를 보내 컨트롤하기 위해 주로 사용합니다.
"버마드" 제품은 비싸기도 하고 구동전력이 24VAC라서 외부전원으로 어댑터(변압기)도 구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격도 저렴하면서 12VDC에 구동하는 제품을 추천드립니다.
솔레노이드 밸브는 전자 밸브로서, 전기가 통하면 플랜지가 올라가 밸브가 열리고 전기가 차단되면 플랜지 무게에 의하여 자동적으로 밸브가 닫히는 원리로 작동합니다. … 용도에 따라 증기용, 물용, 냉매용 등이 있으며 구조도 조금씩 다릅니다.
솔레노이드 밸브의 구동전압이 다양한 제품들이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지만 주로 12VDC 또는 24VAC를 많이 찾아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두이노(Arduino)를 이용하여 솔레노이드 밸브를 작동하려면 12VDC/24VAC 또는 spec.에 맞는 외부전원을 사용해야 합니다.
재료가 얼마다 단가가 얼마다 재면 사람들에게 눈치를 주게 된다. … 그런 것을 재면 장사 못 한다. … 한 명 와도 눈치보지 않게 먹게 하니 그 사람이 단골이 되고, 단체를 몰고 오더라. … 항상 집중하는 것은 손님의 피드백이다. 남긴 음식들 먹어본다. 얼마나 잘 먹나 계속 지켜본다. 새로 뭐 만들면 사람들 눈치를 보고 맛있냐고 물어본다. 새로 온 사람들한테 해야한다. 그래야 신선한 시각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큰 기회를 만든다.
롯데홈쇼핑에 한번 음료를 팔러 간 적이 있었다. 그냥 자료화면을 찾다가 IR자료가 보여서 회사를 소개하며 발표해버렸다. 롯데측에선 갑자기 멍해지더니 죄송하다 우리가 준비를 너무안해왔다, 그냥 막걸리 사러왔다 하면서, 다른 기회들을 다 열어주셨다고 한다.
준비해오지 않아도 될 것 같은 것에 의외의 미팅을 준비해가는것도 스스로 기회를 만드는 좋은 습관이지 않을까.
SSH 연결을 시작할 때마다 암호를 입력하지 않으려면 ssh-agent 유틸리티를 사용하여 개인 SSH 키를 캐시할 수 있습니다. 개인 키와 암호는 계속 안전합니다. … ssh-agent 를 시작합니다. `eval $(ssh-agent)`
OpenSSH 에는 ssh-agent 라는 authentication agent가 있어서 pass phrase 를 입력한 private key 를 메모리에 캐싱해 줍니다. 이 덕분에 한 번 개인 키를 입력했으면 다시 입력할 필요없이 세션이 유지되는 동안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sh-add 명령은 ssh-agent 에게 caching 할 개인 키를 등록해 주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먼저 ssh-agent 에게 관리할 개인 키를 알려줘야 합니다. ssh-add 명령을 등록할 개인 키의 경로를 주고 실행하면 됩니다.
You don't want to do this on Ubuntu based distributions.... the OS heavily depends on python (specifically the version it ships with), so changing it can break other things. For a docker image, this may or may not be that big of a deal, but definitely something to keep in mind
Docker keeps installing the wrong version of Python : r/docker
Hierarchical temporal memory (HTM) is a biologically constrained machine intelligence technology developed by Numenta. Originally described in the 2004 book On Intelligence by Jeff Hawkins with Sandra Blakeslee … LAMINART and similar neural networks researched by Stephen Grossberg attempt to model both the infrastructure of the cortex and the behavior of neurons in a temporal framework to explain neurophysiological and psychophysical data. However, these networks are, at present, too complex for realistic application.
7중 for문을 돌게 된다. CNN의 1개 kernel(w, h, ch)의 피연산 대상(w, h, ch)을 하나의 열벡터로 만든다. n개의 커널도 (w*h*ch, n) 형태의 벡터로 만든다. 이를 IM2COL 연산이라고 한다. … 겹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메모리 측면에서는 약간 낭비이지만, 속도 입장에서는 크게 이득이다. 이렇게 연산을 하는 방법을 GEMM(General Matrix to Matrix Multiplication)이라고 한다. … 최적화할 일이 있고 연산 효율을 높아야 할 때 이 부분을 이해해 두는 것이 좋다.
프로그래머스 스쿨CNN
차원의 저주 관점에서는 당연히 학습이 되지 않는 것이 타당함에도 불구하고 학습이 되는 이유는 어떤 특정한 규칙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매니폴드 가정이라고 한다.
도커의 보안과 데몬 하위 프로세스에서 모든 컨테이너가 돌아간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포드맨(podman)이 사용되곤 한다. … 컨테이너 기술에 요구되는 것들이 많아지다 보니 복잡성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포드맨이나 도커와 같은) 도구들은 아직 성숙하지 못하므로, 특정 솔루션에 의존하는 것은 권하고 싶지 않다.
프로파일링의 오버헤드도 분명히 존재한다. 이때, 프로파일링 오버헤드를 무시하고, 전체적으로 연산들이 차지하는 연산 시간의 비율을 측정하는 일을 in-depth 프로파일링이라고 한다. 이때 시간 제한이 걸린 알고리즘들이 존재한다면 상황이 많이 복잡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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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install) 디렉토리가 시스템이 아니라 임의의 디렉토리인 경우 이들에 맞게 모두 find_package 를 변경해 주어야 한다는 문제가 있다. 따라서 도커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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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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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사업 예산 소진으로 청년안심주택 임대보증금 지원 신규 신청을 2025년 7월 1일부터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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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수혜자의 연장·재계약은 현행 무이자 방식으로 유지한다.
가설에 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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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제도 조합 판단은 각 제도의 자격뿐 아니라 현재 운영 여부와 적용 시점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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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설명만 보면 가능한 조합이 현재 신규 입주자에게는 불가능할 수 있다.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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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예산 재편성이나 대체 사업 신설 여부는 별도 확인해야 한다.
청년안심주택 임대보증금 무이자지원은 2025년 7월 신규 신청이 종료됐다
신규 입주자의 지원·대출 조합은 최신 사업 존속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하며, 기존 수혜자의 재계약 연장만 유지된다.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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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서울시 안내는 청년안심주택 공공지원민간임대 신규 입주예정자에게 보증금 1억원 이하이면 보증금의 50%, 최대 4,500만원을 무이자로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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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금융기관 전세자금대출과 병행할 수 있었지만 실제 대출 가능 여부는 금융기관 문의 대상으로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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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심사와 3자 약정 뒤 지원금은 임대인 계좌로 지급됐다.
가설에 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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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은 개별 제도의 자격만이 아니라 지원금·정책대출·자기자금의 조합 가능성과 금액·실행 순서를 함께 확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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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행 가능과 실제 승인 확정은 다르므로 자동 계산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한계
청년안심주택 무이자지원은 과거 타 금융기관 전세대출과 병행할 수 있었다
1억원 이하 보증금의 50% 지원과 타 전세자금대출 병행이 가능했지만 실제 대출 승인은 금융기관 심사에 남았다.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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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가좌역 스타타워 공식 추가모집공고는 보증금에 SH공사 주거비지원과 버팀목 전세자금대출을 둘 다 사용할 수 있다고 명시했다.
가설에 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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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지원제도 병행 질문은 추상적 가능성이 아니라 실제 입주자 자금조달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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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단지·목적물·보증기관·은행 심사에 따라 실행 가능액이 달라질 수 있어 개별 확인이 필요하다.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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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고는 신규 무이자지원 종료 전 사례이며 다른 단지나 현재 신규 입주자의 승인 가능성을 보장하지 않는다.
공식 청년안심주택 공고가 SH 주거비지원과 버팀목의 병행을 명시했다
실제 단지 공고는 병행 가능성을 명시했지만, 이는 신규 무이자지원 종료 전 사례이며 개별 승인액을 보장하지 않는다.
반복 공고 알림의 수요와 반복 자격 재판정의 수요는 분리해야 한다
공고 전 예고·일정 캘린더·지역별 알림에는 큰 관심이 보이지만, 프로필을 저장해 새 공고마다 개인 자격을 다시 계산하거나 그 기능을 구독 결제한다는 증거는 없다. H1B 내부에서도 발견·알림과 재판정·변화감지를 별도 가설로 다뤄야 한다.
분양통은 소비자 무료 알림과 광고주 유료 적격 리드의 양면시장이다
Instagram은 청약 알림 신청에서 연락처·관심지역·관심 부동산 유형을 수집하고, 광고주에게 노출·전담 마케터·성과 리포트·CRM을 묶은 4주 패키지를 정가 1,200만원·할인가 600만원으로 제시한다. 직접 가격표는 공급자 지불 가능성을 지지하지만, 성과 사례는 회사 자가보고이며 계약·입금·리드 품질은 독립 검증되지 않았다.
분양통 고반응 콘텐츠는 자격 회피형 기회와 결과 중심 주거 매칭을 지지한다
최근 고반응 게시물은 소득·자산·청약통장·지역 제한이 적은 기회와 가격·방 개수·교통·즉시입주를 전면에 둔다. 세 게시물의 상위 댓글 45개는 거의 모두 이모지·태그여서 불편 발화나 구매 증거가 아니다. 자동 DM과 전환 경로도 확인되지 않았다.
아영이네 카페에서는 대출·통신·이사·청소 등 입주 실행 거래가 확인된다
실거래 근거는 정보 해석보다 당첨·입주 실행 단계에 모인다. 운영자는 과거 인터넷 제휴 가입 2,832명·카페 후기 600건 이상을 자가보고했고, 공개 대출 실행 후기 6건의 제목상 금액 합계는 9.65억원이다. 이사·청소·이사박스와 5년 정수기 렌탈 구매 사례도 확인된다. 전세위험 분석 리포트는 24,900원→14,900원 오퍼와 큰 반응이 있으나 구매량은 확인되지 않는다. 실행 거래는 확인되지만 상담료·카페 수수료·제휴 매출은 공개되지 않았고 후기 이벤트와 운영자 자가보고 편향이 있다.
경쟁률·커트라인을 반영한 지원처 선택은 자격 판정과 구분되는 포트폴리오 문제다
아영이네는 지역·단지·주택형 경쟁률과 과거 커트라인을 비교해 어디에 지원할지 고르는 자료를 별도 데이터랩으로 제공한다. 자격이 된 뒤의 당첨확률·지원처 배분 문제로 H1A 단건 자격 해석 및 H1B 반복 재판정과 구분해야 한다. 현재 상품은 무료라 소비자 지불용의는 미검증이다.
당첨 이후 보증금과 대출·계약 실행 순서는 별도 고객 문제다
운영사는 당첨보다 보증금 마련이 더 큰 문제일 수 있다고 명시하고, 대출지식IN과 전문상담사 연결을 운영한다. 공개 대출 질문과 영상 댓글에는 혼인 시점·기존 대출·목적물 변경·은행별 안내·잔금일 등 실행 순서 문제가 반복된다. 거래 수요는 강하지만 이용자 상담료·금융기관 또는 상담사 수수료 구조는 공개되지 않았다.
아영이네 인기 콘텐츠는 용어 해설보다 좋은 기회의 선별과 행동 촉진에 반응한다
2026-08-06 공개 일반 영상 547개를 조회수로 정렬하면 상위 10개 중 9개가 특정 공고 해설이고 1개는 실제 집 구조다. 최고 조회수는 약 108.5만·98.1만이며 가격·평형·입지·희소성·완화 자격이 핵심 훅이다. 영상 연령과 제목 효과가 달라 조회수만으로 인과를 단정하지 않는다.
아영이네 카페의 공개 활동은 자격 판단 이후에도 대출·경쟁·입주 문제가 이어짐을 보여준다
2026-08-06 공개 정보상 회원 397,666명. 최신 게시글 제목 500개를 키워드로 중복 집계하면 대출 123, 경쟁·당첨 103, 자격 92, 일정·상태 78, 계약·입주 62, 서류 33건이었다. 제목 표본이며 한 글이 여러 범주에 들고 고유 사용자 수나 불만 비율을 뜻하지 않는다.
무료 공고 달력·자격진단·30일 챌린지는 문제를 지지하지만 기본 정보의 소비자 지불용의를 약화한다
공고 달력, 34개 유형 자격진단표, 진단·공고매칭·신청·멘토링을 묶은 챌린지가 신규 가입·추천코드 조건의 무료 상품으로 제공된다. 문제와 관심의 존재는 지지하지만 가격·결제·유지율은 없으며, 기본 알림·진단·교육의 직접 유료화에는 반증이다.
개인 상황 대입 질문은 범용 설명 이후에도 남아 단건 해석과 사람 검수 문제를 지지한다
공개 영상 6개의 인기 댓글 상위 560개를 읽었고, 소득·대출 설명 영상의 200개 댓글에서만 프리랜서·무직·대학원생·부모 동거·대출 실행 순서 등 명시적 개인 상황 질문이 48개였다. 인기 댓글 편향이 있고 대부분 무료 답변을 기대하므로 결제 증거는 아니다.
마이홈 행복주택 자가진단은 사용자에게 “신청자 본인 및 부모의 월평균 소득합계가 가구원수별 월평균 소득 100% 이하입니까?”와 같은 질문에 예·아니오로 답하도록 요구한다. 총자산 역시 부동산·자동차·금융자산·기타자산에서 부채를 차감한 값이 기준 이하인지 직접 판단하게 한다.
해석: 이 흐름은 이미 제도상 검증대상, 가구원수, 소득과 자산의 범위를 계산할 수 있는 사람에게는 체크리스트가 된다. 그러나 일상적인 사실에서 그 변수들을 산출해 주지는 않으므로, 커뮤니티에서 반복되는 ‘누구의 어느 소득을 언제 기준으로 볼 것인가’라는 번역 부담은 사용자에게 남는다.
마이홈 자가진단은 제도 변수를 일상 사실로 번역하는 부담을 사용자에게 남긴다
질문자는 아버지 소유 집에 함께 사는 예비부부였고, 자신들이 신혼희망타운의 무주택세대구성원에 해당하는지 물었다.
“사회 초년생 커플이라 생소한 단어들이 너무 많아서요.”
같은 질문에 아버지의 주택 보유 때문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취지의 답과, 미혼 예비부부는 혼인으로 구성될 세대만 판단한다는 취지의 답이 함께 달렸다.
해석: 어려움은 단어의 사전적 정의보다 현재 동거가족과 혼인 뒤 구성될 심사상 세대 중 어느 집합을 적용할지에 있다. 검색 결과까지 충돌하므로 원문 조항과 적용 근거를 함께 보여주지 않으면 확신을 만들기 어렵다. 답변의 정확성은 원문 공고와 공식 기관을 통해 별도로 검증해야 한다.
무주택세대구성원은 일상적인 가족·동거 개념만으로 해석되지 않는다
질문자는 행복주택 소득기준을 판단할 때 본인과 부모를 합쳐 3인으로 보는지, 주민등록에 함께 있지 않은 부모 두 명만 보는지 물었다.
“신청 기간이 빠듯해서 빠르게 답변 부탁드립니다.”
해석: 가구원수라는 제도어가 자신의 가족관계와 주민등록에서 누구를 뜻하는지 확정하지 못하면 단순한 이해 불편을 넘어 마감 직전의 신청 판단이 멈춘다. 이 사례가 입증하는 것은 혼란과 긴급한 답변 탐색이며, 실제 신청 포기까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가구원 범위의 불확실성은 마감 직전 신청 판단을 막는다
내집다오 Google Play 리뷰에는 기존 자격진단이 남기는 세 종류의 문제가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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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7일 리뷰는 중증장애인에게 적용되는 면적 예외가 진단에 반영되지 않아 “잘 모르는 분이 보면 헷갈릴”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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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17일 리뷰는 변경된 연도 소득기준이 적용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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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21일 리뷰는 진단상 해당사항이 없는데 맞춤공고에는 조건에 맞지 않는 공고가 나온다고 지적했다.
해석: 무료 진단이 존재하므로 자격언어 번역이 전혀 제공되지 않는 시장은 아니다. 남은 틈은 예외규칙, 기준 버전, 진단과 추천의 일관성, 결과의 근거 설명이다. 개별 리뷰의 사실관계와 현재 버전에서의 해결 여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기존 자격진단도 예외·기준 변경·추천 불일치 문제를 남긴다
논문은 시민이 국가가 만든 행정 범주에 자신을 대응시키는 과정 자체를 별도의 행정부담으로 설명한다. 범주는 행정 목적에 맞게 만들어지므로 시민의 직관적 이해와 어긋날 수 있고, 자신에게 유리하거나 정확한 범주를 선택하지 못하면 급여나 서비스 접근을 잃을 수 있다.
자영업자 범주를 다룬 실험에서는 단순한 자기진술 양식을 제공했을 때 허용 가능한 증빙을 제출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정보의 제시 방식과 도움의 형태가 범주 대응의 성공을 바꿀 수 있다는 결과다.
해석: 이 논문은 대한민국 공공임대의 문제 규모를 직접 입증하지 않는다. 다만 ‘제도 용어를 자신의 사실관계에 맞추는 일’을 일반적인 학습·준수 비용으로 이해하고, 용어 설명보다 일상 사실을 행정 범주로 변환하는 인터페이스를 검증할 이론적 근거를 제공한다.
국가가 만든 범주에 자신을 대응시키는 일 자체가 행정부담을 만든다
예비신혼부부 신청자는 공고를 읽고도 ‘혼인으로 구성될 세대’가 예비부부 두 사람만을 뜻하는지 양가 부모까지 포함하는지 확정하지 못했다.
“헷갈리는 용어들이 있어서”
질문은 주민등록 분리 여부와 예비부부의 중복 신청 가능성으로 이어졌다.
해석: 하나의 용어 해석이 소득·자산 합산범위와 신청 방식까지 연쇄적으로 바꾼다. 따라서 용어사전만으로는 부족하고, 가족관계·주소·신청계층을 공고의 심사상 변수로 변환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예비신혼부부는 ‘혼인으로 구성될 세대’를 부모 포함 여부로 번역하기 어렵다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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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는 부모 소득 합산 규칙은 알지만 부모 소유 주택에 거주하는 상태가 자격에 미치는 영향을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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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전 전입과 세대주 여부가 가점·신청 자격에 필요한지도 함께 질문한다.
가설에 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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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용어를 알아도 주소·부모 주택·세대주라는 개인 사실을 규칙에 넣을 때 혼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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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 해석 가설의 직접적인 사용자 사례다.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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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가 크지 않은 개별 질문이며 지불용의는 보여주지 않는다.
부모 주택 거주와 세대주 여부를 자격 규칙에 대입하기 어렵다
부모 소득 합산은 알지만 부모 소유 주택 거주, 전입 시점, 세대주 여부가 청년매입임대에 미치는 영향을 질문했다.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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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임대 예비입주자 대기 중 행복주택에 신청하면 기존 자격을 잃는지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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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의 중복 선정 조항을 읽었지만 자기 상황의 결과를 확신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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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자는 중요한 문제이므로 기관에 다시 확인하고 상담 기록을 남길 것을 권했다.
가설에 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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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단어 하나가 아니라 조항을 개인 상태와 다른 제도에 대입하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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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식 해설만으로는 신뢰가 부족해 원문 근거·불확실성·공식 확인 경로가 필요하다.
한계
중복 자격 조항은 전화 녹취까지 권할 만큼 불확실하다
국민임대 예비자와 행복주택 당첨의 중복 조항을 자기 상황에 적용하기 어려워 묻고, 답변자는 기관 확인과 녹취를 권했다.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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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나이·가구원·무주택 상태를 입력하면 6개 공공임대 유형의 적합도와 공고를 무료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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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가입 없이 이용하며 광고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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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추정이고 최종 자격은 원문을 확인하라고 고지한다.
가설에 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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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프로필 기반 자격진단까지 무료 경쟁 영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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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가설은 단순 판정이 아니라 새 공고·변경된 개인 상태의 재대입과 행동 관리가 실제 결제되는지 따로 검증해야 한다.
한계
무료 프로필 기반 자격진단이 이미 기본 판정을 제공한다
든든집은 소득·나이·가구원·무주택 상태로 6개 임대 유형 적합도를 무료로 계산하지만 최종 판단은 원문 확인을 요구한다.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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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5 질문자는 산업기능요원 4년과 현 직장 4년이 사회초년생의 소득 업무 기간에 어떻게 합산되는지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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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기준의 청년 트랙과 사회초년생 트랙 중 어디로 신청 가능한지 확신하지 못한다.
가설에 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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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질문에서도 정의·예외·개인 이력을 결합한 자격 판정이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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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용어 사전보다 근거 조항과 개인 이력의 적용 과정이 핵심이다.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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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공개 질문이고 답변 정확성은 공급기관 원문으로 별도 확인해야 한다.
산업기능요원 경력을 사회초년생 규칙에 넣는 법이 헷갈린다
2026년 질문자는 산업기능요원 4년과 현 직장 4년을 청년·사회초년생 자격에 어떻게 적용하는지 확인을 요청했다.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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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를 매일 수집하고 AI로 PDF를 분석한 뒤 원문과 대조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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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필터·요약·마감 알림·가이드·커뮤니티를 전부 무료로 제공하며 광고로 운영한다.
가설에 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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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쉬운 요약, 알림, 개념 설명만으로는 유료화 경계가 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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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가치는 개인 사실을 대입한 판정, 근거와 불확실성, 실제 다음 행동처럼 무료 요약이 끝나는 지점에 둬야 한다.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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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가 공개한 설명을 기준으로 했으며 실제 사용자 수와 정확도는 확인하지 않았다.
무료 서비스가 공고 요약·알림·개념 설명까지 제공한다
주거나침반은 AI 분석과 원문 대조, 검색·필터·요약·알림·가이드·커뮤니티를 전부 무료로 제공한다.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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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대상 청년은 비슷한 제도명과 다른 내용 때문에 신청이 쉽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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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도 유형별로 일정과 신청 창구가 달라 수시 확인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가설에 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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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공고의 이해 장벽과 여러 공고를 계속 추적하는 부담이 같은 사용자 여정에서 이어지지만, 가치 단위는 분리해 검증해야 한다.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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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인터뷰는 문제 경험을 보여줄 뿐 결제를 보여주지 않는다.
비슷한 제도명과 제각각 일정이 청년의 진입장벽이다
청년 인터뷰와 기사 분석은 비슷한 이름의 제도, 서로 다른 내용과 일정 때문에 신청이 어렵다고 지적한다.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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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부터 2019년 6월까지 공공임대 관련 민원 3,573건을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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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자 선정 관련 민원이 31.7%였고, 신청연령·가점·소득·자산·무주택 기준 질의 및 개선 요구는 494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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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퇴거 기준 관련은 259건으로 최초 신청 문제와 유지·갱신 문제도 함께 나타났다.
가설에 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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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1건의 자격 해석과 반복되는 갱신 판단이 서로 다른 문제로 존재한다는 공식 집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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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존재와 빈도는 강하게 지지하지만 지불용의는 보여주지 않는다.
한계
공공임대 민원의 중심에 선정·자격 기준이 있다
공공임대 민원 3,573건 중 입주자 선정 관련이 31.7%였고 자격·소득·자산·무주택 기준 질의와 개선 요구가 494건이었다.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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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동일 유형·동일 자격이면 한 번 확인한 자격을 1년간 인정해 단지마다 반복하던 서류 제출을 줄이는 2026년 3분기 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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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정례화, 사전 자격 확인, 개인화 추천도 함께 추진한다.
가설에 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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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자격 확인과 서류 제출이 정책 당국도 인정한 별도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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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무료 공공 자동화가 반복 가설의 기본 기능을 잠식할 수 있는 강한 반증이다.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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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6 기준 시행 완료 여부를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발표된 계획으로만 기록한다.
정부도 반복 자격 확인과 서류 제출을 별도 문제로 본다
동일 유형·자격의 확인 결과를 1년간 인정하는 2026년 3분기 계획은 반복 부담을 확인하지만 단순 재확인 서비스의 차별성을 약화한다.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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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PDF, 주택목록, 평면도 링크, 부모 범위 안내가 별도 첨부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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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한 순위·유형·가점은 심사 대상이며 접수 뒤 바꿀 수 없다고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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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에는 개인 정보가 없으므로 참고만 하고 신청자가 공고를 직접 이해해야 한다고 고지한다.
가설에 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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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의 신청도 용어, 문서 간 참조, 개인 사실, 되돌리기 어려운 선택을 함께 처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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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1건 개인화 해석의 문제와 오류 비용을 강하게 뒷받침한다.
한계
한 공고도 여러 첨부와 개인 책임 경고를 함께 요구한다
SH 청년 매입임대는 공고·주택목록·도면·부모 범위 문서를 나누고, 상담은 참고용이며 신청자가 직접 공고를 숙지해야 한다고 고지한다.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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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가격표는 전자책 15,000원, 부록 포함 25,000원, 특정 공고 30분 해석 포함 50,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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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가 확인되는 유료 주문 13건의 당시 가격은 10,000원 10건, 20,000원 1건, 25,000원 2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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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0원 주문 후기는 없으며, 판매자 전체 거래 51건을 이 상품 판매량으로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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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에는 흩어진 정보를 찾기 어려웠고 쉬운 정리가 유용했다는 반응이 있다.
가설에 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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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화된 쉬운 설명에 실제 결제한 사람이 있어 H1A 공고 1건 해석의 저가 지불용의를 조건부로 지지한다.
2026년 8월 4일, 와이텐플러스 측은 장후와 세 차례 대화한 뒤 팀 내부 논의와 추가 검토를 거쳐 합류하기 어렵다고 알렸다.
인용
“사실 더 정확하게 말씀드리자면 ‘이 비즈니스, 이 R&R이 과연 장후님이 원하시는 것이 맞을까?’에 그렇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같은 메시지에서 와이텐플러스 측은 장후가 “완전 똑똑하고 열정있는 분인 건 자명한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해석
합류 기각의 핵심 이유는 능력이나 열정의 부족이 아니라, 와이텐플러스의 고객 문제·사업·역할이 장후가 진정으로 원하는 일과 맞는지에 대한 의문이었다. 이는 수직 통합과 시스템 구축이라는 방법론에 끌리는 것과 특정 도메인·고객·역할을 오래 원한다는 것이 서로 다른 문제임을 보여 주는 외부 관찰이다.
와이텐플러스는 “이 비즈니스와 이 R&R이 장후가 원하는 것이 맞을까?”라고 판단했다.
능력이나 열정보다 사업·고객·역할과 개인 욕구의 정렬 문제를 제기한 외부 관찰
영진님의 욕망은 지금 사업 구조 자체를 스케일업 & 스케일아웃하고 싶다로 느껴졌습니다. 뭔가…. '지금을 더 효율적으로 하고 싶다..' 제가 느끼기엔 이것보다 지금 여러모로 엉망인 상태에서 깔끔하게 벗어나고 싶다고 느껴졌어요 하지만 그런 발상자체도 쉽지 않고 방법도 요원하니, 지금 하려고 하는 것이 마치 본인의 문제점이자 해결점이라고 여기고 있을거고요.
의외로 많은 기업 담당자들은 "저희는 아직 그런 게 필요한 단계가 아니에요.", "일단 급한 것부터 처리하고, AI는 좀 더 검토해 봐야겠습니다."라며 미적지근한 반응을 보일 때가 많습니다. 기업에선 분명 AI를 원한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정작 계약서 앞에서는 "나중에"가 됩니다. 왜 그럴까요? 이에 일본 시장의 데이터가 이 질문에 명확한 답을 줍니다. 도쿄상공리서치(TSR)가 2025년 8월 6,645개사를 대상으로 한 ‘생성 AI에 관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생성형 AI를 조직적으로 활용하는 기업은 대기업이 43.3%인 반면, 중소기업은 23.4%에 그쳤습니다. 약 20%포인트, 1.9배의 격차입니다. 이 수치는 B2B AI 솔루션 기업들이 중소기업 시장에서 마주하는 진입 장벽과 저항감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중소기업이 AI를 거부하는 핵심 이유는 자원 부족이 아니라, "우리 업무에 맞지 않을 것"이라는 리스크 인식입니다.
그냥 Usecase 하나를 구현하거나 보여 주는 것을 레벨 1 AX, 프로덕트 하나를 구현해주는 것을 레벨 2 AX,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딱 맞는 것을 구현해주는 것을 레벨 3 AX, 그 비즈니스를 송두리째 갈아엎는 것을 레벨 4 AX라고 하자. 나는 레벨 4 AX가 아니면 진짜 AX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AX 전환을 업무 자동화가 아닌 비즈니스 모델 변화까지 포함한 접근으로 보아야 한다. … 왜냐하면 AI 시대에 회사의 핵심 업무 정의 자체 변경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그럼 팀도 바꿔야 한다.) 팀을 그대로 두고, 바뀔 업무를 자동화하는 레벨 3 접근의 효용한계는 명확하다. 아무리 으쌰으쌰 하고 컨설팅을 받아도 구성원은 잘 변하지 않는다. … 기존 팀원들을 교육하는 방식보다, 완전히 새로운 팀을 새로운 브랜치로 만들고 버전업을 한 뒤, 기존 팀을 새로운 브랜치로 마이그레이션하고 구조조정하는 편이 더 현실적이다. … 이런 AX 레벨 4를 하려면 사업체를 온전히 위임받는 입장이 되어야 한다. … 그리고 빠른 비즈니스 이해와 큰소리칠 수 있는 배짱도 필요하다. … 대표자가 AI의 저력을 잘 아는 사람이어야 한다. … AX 팀을 온전히 믿어서, AX팀에 사업을 진행할 권한이 있어야 한다. (나: 대표의 두 가지 원형이 있는 것 같다. AI에 대한 힘과 AX 전환자를 믿는 사람과 그렇지 않아서 레벨2, 레벨3으로 WOW를 줘야 하는 사람)
무당 모드로 접근을 해야 한다. 대표들은 Needs를 말하라고 해도 술술 털어놓지 않는다. Needs의 대부분은 가짜 Needs이다. … “만약 나라면 이렇게 하고 난다음에는 자연스럽게 이런쪽으로 나아가고 싶을것 같은데 너는 그렇지 않니?” 라고 먼저 제안을 해야 한다. 그 적중률이 높으면 그 사람이 나의 문제를 풀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하게 된다.
3:41 분명히 설정 없이 실제 상황을 다 촬영한 것이고, 그 당시에 실시간의 리액션인데 너무 어색하게 나온다. 정해진 대본을 찍은 것처럼 나온다. 이런 고민이 상당히 많다. … 어떻게 보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느낄까를 미리 고민을 못 해서 생기는 일일지도 모른다.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오히려 계획이 필요한 것이다.
한편으론, 무엇을 제공할 것인지 명확하게 말할 수 없기 때문에 비싼 가치를 매기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고객들은 애초에 뭐가 문제인지조차 모르잖아. 손에 잡히는 무언가의 결과물, 무엇을 만들어줄지 모르는데 고객들이 돈을 쓰려면 무엇을 제시해야 할까? … 예를 들어 아까 포켓컴퍼니 이야기를 했잖아. 여기는 멋진 장표를 보여줬어. … 대표들이 AX를 통해 무엇을 얻고 싶어하지? 어떤 결과물을 보여줬을 때 그것을 얻고 싶어할까? 어떤 상상을 하면 그것을 얻고 싶어할까? 변호사는 승리하는 상상. 세무사는 세금이 아껴지는 상상. AX는? 30명이 해낼 업무 5명이 한다 같은 것은 아닐까. 컨텐츠로 풀면 이걸 5명이 30명 퍼포먼스를 내고싶은 사람이 보지 않을까.
이미 저(점프스쿨)처럼 큰 규모의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입장에선 이미 돌아가고 있는 비즈니스에다가 적용을 하는 것이 상당히 조심스럽습니다.
“여기서 계약 안하셔도 괜찮은데, 이건 꼭 명심하셔라. 무엇을 구현하는데 얼마 안에 가능하다고 확신하거나, 어떤 기술 중심으로 화려하게 이야기하는 곳은 꼭 피해라. 원하지 않는 결과물이 만들어졌지만 계약서에서 하기로 한 것 다 했으니까 땡이라는 태도를 취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하며 설득했습니다. … 그 가치를 알아보는 사람들은 분명히 존재하고, 사람들은 거기에 돈을 지불했습니다. 레퍼럴도 많았고 연락을 준 사람들 중 전환율은 50%, 객단가는 월에 수천~1억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굉장히 실력이 요구되는 접근이기도 합니다.
n8n을 이야기하는데, 그 서두가 ‘이것을 왜 써야 하는가’ … 였기 때문에 너무 좋았어요. 여기는 뭔가 좀 다르구나. … 평소 인터뷰같은 것을 잘 안하긴 하는데, 본질부터 얘기하기 시작하니까, 그게 너무 좋았던거죠. 다른 분들은 테크니컬한 ouptut으로 시작하는데. … 최근엔 직원들 보라고 ‘오빠도엑셀’같은 채널을 보라고 보여주긴 했습니다. 거기는 실질적인 스킬같은것도 주거든요. 하지만 어떻게 작동하는지 원리를 모르는 상태에서 받아봤자 의미가 없는거죠. 인스타는 그런 것들로 넘쳐나고.
2:04:17, 회사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AI를 잘 가르쳐 줘서 직원들의 스킬을 올려 주는 것보다는, 자산화할 수 있는 구조가 있는지, 자산화 구조 안에서 다른 누군가가 그것을 그대로 활용할수가 있는 구조인지가 궁금합니다. 그렇게 되면 기업 입장에서 투자는 기꺼이 할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직원은 퇴사를 해 버리면 큰 손실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AI 활용력 향상 교육은 한편으론 좋으면서도 한편으론 불편합니다.
도움을 주고받은 관계들이 많아질수록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날 접점이 많아지는 것 같다. 예를 들어 … 스타트업에 관심 있는 후배에게 깊은 상담 → 입사 → 직장 사수 소개 → 커피 마시며 서로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만한 교육 프로그램 제안, 같이 참여 → 가까워짐… (은성, 동민, … 모두 이러한 경로) 이런 순환이 꽤 많았던 것 같다. 그때 당시 18학번 대학생들에게 도움을 돌려받을거란 상상은 전혀 하지 않았다. 그리고 이렇게(딱히 대가를 바라지 않고)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재미가 창업을 하는 즐거움의 매우 큰 파이를 차지하는 것 같다.
지금 너가 하려고 하는 AX라는 주제는 고관여 제품과 서비스를 판매하는 일이기 때문에 단순히 Instagram에서 사람들이 늘상 하는 포맷으로 콘텐츠를 만들려고 시도할 것 같지는 않다. 하지만 이 AX라는 것도 넓게 잡아서 보면 회사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일이다. 그래서 회사의 문제를 해결하는 일을 하는데 본인의 전문성을 잘 드러내는 개인의 채널을 레퍼런스 삼을 것 같다.
목적성을 가지고 채널을 벤치마킹하고 베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103p, 348명의 구독자, 그중에서도 론칭 첫날에 모베러웍스의 후드 티셔츠를 구매한 70여 명의 사람들 덕분에 우리는 힘을 얻었고 작은 희망을 품을 수 있었다.
45p, 앞으로도 일에 대한 뾰족한 정의는 내릴 수 없겠지만 우리가 바라보는 이상적인 일의 모양만큼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 애쓸수록 마주하게 되는 건 드높은 현실의 벽과 훨씬 큰 불안함으로 둘러싸인 삶이었지만 이상을 좇는 모험은 충분히 할 만한 가치가 있었고 앞으로도 그럴 거라 생각한다.
YC 기간 내내 맥스에게는 한 가지 핸디캡이 있었습니 다. 미국 입국 금지 상태였으니, 실리콘밸리에서 열리는 행사에도, 동기들 모임에도, 투자자 미팅에도 직접 갈 수가 없었습니다. 스타트업 세계에서 네트워크가 중요 하다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인데. 그 기회 자체가 원천 차단된 셈이었습니다그런데 맥스는 그게 오히려 나았다고 합니다. 밴쿠버 작 은 원룸에서 할 수 있는 건 코딩밖에 없었거든요. YC어 붙었다는 설렘은 있었지만, 주의를 흩뜨릴 게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오직 제품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거기서 맥스가 직접 경험하며 깨달은 게 있습니다좋은 제품을 만들면 투자자가 먼저 찾아옵니다. 투자 없 이도 충분히 성장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면, 투자자 쪽 에서 먼저 미팅을 요청합니다. "좀 기다려 달라"고 하는 쪽이 오히려 내가 됩니다
27p, 핵심 문제 영역을 구성하는 것과 부차적인 것을 분리하려고 한다는 점에서 DDD는 기술 코드를 비즈니스 코드에서 분리하는 헥사고날 아키텍처의 목표를 지원하는 적합한 방법이다.
27p, 문제 영역을 모델링하는 기법 중에서 도메인 주도 설계(DDD)가 비즈니스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는 매개체로 소프트웨어 코드를 강조하는 프로젝트에서 널리 채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