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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라임모닝캄을 생맥주로 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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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데 좀 라임의 신맛과 쓴맛이 강하다고 느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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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이건 라임을 발효시켜서 검정색이 된 라임을 넣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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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 라임은 신맛이 줄고 라임향이 강화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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탭보다 차갑게 해서 먹었는데 시원하고 신맛도 적은 쥬스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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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끝에 아주 연하게 은은 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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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따르면 처음부터 라임향이 나긴 하는데 처음에는 복합적으로 향이 나서 라임인 것을 잘 못 느끼겠다고 함.
블랙라임모닝캄
대전
더랜치브루잉
3


세션 ipa, 위트에일, 덕덕구스 라인업은 편의점에서 한동안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었지만 얘내가 뉴잉 ipa도 만들었구나. 구스아일랜드의 에일류가 잘 맞았기 때문에 먹어봄. 9천원이면 뉴잉 ipa치고 저렴한 가격임.
신맛은 거의 없고 쓴맛도 강하지 않아서, 아주 잘 익어 하얀부분이 적은 귤 내지는 얕게 망고 느낌이 남. 아주 꽉 찬 바디는 아니고 보다시피 상당히 투명함. 헤이지 헤이지한 뉴잉을 찾는다면 적절치 않음. 하지만 진하고 새콤한… 나 뉴잉이다를 뽐내는 뉴잉이 좀 부담스러울 때 그냥 집어들면 좋을듯함. 부담없음이 장점이고, 설명같이 과일향 폭발까지는 아님.
구스아일랜드 뉴잉 ipa
구스아일랜드

커피로 치면 클린노트라기보다는 아주 옅은 꿀처럼 뭔가 끝맛이 달달한 감이 없잖아 있음. 닉값하듯 향기가 과하게 강하거나 쓴맛이 강하지 않아서 부담이 적을듯한 페일 에일.
늘마시던걸로

서울 트레인 NE 더블 I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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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겁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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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도 부담스럽지 않고 홉이 강하지 않아 기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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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함
골든에일
강원도 속초
몽트비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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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의 연장선, 보리차같은 맛 x222, 홉의 맛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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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머드라거
대천
대천브루어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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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냥 청포도 와우 풍선껌 사이다임. 약간 달콤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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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게 7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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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맥주라고 소개하는 것이 놀라움
프렌치 린넨 사이더
을지로 브루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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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진 코로나. 코로나에 라임을 끼워서 먹었던 것 같은데 이건 그냥 라임이 들어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스톤 부에나베자 / 라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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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게 묵직하고, 바나나향과 과일향이 아주 은은하게 올라오는 라거. 쓴맛은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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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감이 굉장히 곱고 부드럽다.
SORACHI1984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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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가 만든 레시피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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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ter Melon이라는 것을 넣어 만드는데, 내가 볼때 오이같은거 넣은듯.

GOYA-GPT / 페일 에일 6%
일본 카고시마
HIFUMIYO 브루어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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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향이 은은한데 새콤해서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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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달지도 않고 아주 기분좋은 향.
Penpalphilia / 드라이 홉 IPA
2

건포도 시나몬으로 만든 차가운 뱅쇼
녹턴 (Seasonal) / 발리 와인 11.6%
경기도 수원시
펀더먼털 브루잉
4
정키 / 밀크 IPA
경기도 수원시
펀더먼털 브루잉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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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가득 찬 라거. 6도의 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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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보다 한단계 옅은게 가장 흔한데 이게 가장 내취향. 혹시 똑같은건데 그냥 보관이 잘된건가..?
Fischer blond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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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과일향이 올라오는 앰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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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 대자마자 망고향 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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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리에주 지역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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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황색에 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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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머금었을때도 열대과일 특히 망고아이스트림향 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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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엄청 가벼움. 일반적인 ipa 랑 다르게 피니쉬도 매우 짧고 탄산도 강하지 않음. 어떻게만들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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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에 13 12 24 적혀있는데 맥주 유통기한은 보통 1년인걸… 오늘은 @6/3/2023
Elfique IPA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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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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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밀맥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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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바나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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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나 크게 튀지 않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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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초맛, 시큼함이 약간 따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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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붉은기를 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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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ml 5.8euro
Cristal extra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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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헤이지하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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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트라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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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도가 느껴짐. 특히 매실 시럽에서 느껴지는 달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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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 확인하면 카라멜과 과일이 들어갔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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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이 너무 강하지 않아서 좋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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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를 때려 넣음. 진짜 때려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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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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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맥주답지 않게 굉장히 라이트함.
Duvel triple hop cashmere Belgian ipa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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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가볍다.
Jupyter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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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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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모 덕분에 새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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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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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차가운 온도로 서빙돼서 너무 시원하게 먹음
Burgse zot blonde unfiltered
Bruges, Belgium
Huisbrouwerij De Halve Maan
2

많은사람들이 neipa 하면 떠올리는 그 맛.
yankee trouble neipa
Abbaye de vauclair blonde / 세종 (Farmhouse Ale)
프랑스 Hauts-de-France
Brasserie Goudale - Les Brasseurs de Gayan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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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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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버페스트와 관련된 맥주라고도 할 수 있다고
1

시메이 트리펠 블론드

쌉싸름. 풀냄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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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셔뿌셔 바베큐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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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가벼움
1

보다 조금 더 새콤하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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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밀맥향도 나면서 홉 향이 남
Flow wile blond
Wolf
2
라쇼페 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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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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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사탕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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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긴 하지만 아직 무슨 맛인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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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ge 가 빨간색이라는 뜻이라고 함
크왁 / ??? (Kwak Rouge)
벨기에 Buggenhout
Brouwerij Bosteels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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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라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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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맛 적절하고 은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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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하다는 느낌이 많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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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를 ‘고수 향’ 이라고 표현하던데 다시 먹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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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맛이 그렇게 맛있다고 한다.
라 쇼페 / 벨지안 스트롱 에일 (La chouffe Belgian Strong Ale)
벨기에 Achouffe
Brasserie d'Achouffe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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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론데라고 하는데 블론데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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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인들이 ‘진짜로’ 많이 먹는 최고의 맥주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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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향이 은은하게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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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일에일이라는데 페일에일 느낌은 아니고, 상당히 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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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맛은 에일치곤 밀맥주처럼 적은 편이다.
LBF Blonde / 아메리칸 페일 에일 (LBF Blonde American Pale Ale)
프랑스 일드프랑스
L.B.F. - La Brasserie Fondamental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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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스너 라거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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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은 무겁지 않고 청량함 반짝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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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은 고소한 보리향 아주 은은하게 쌉싸름한 맛
크로넨버그 1664 라거 / 필스너 라거 (Kronenbourg Lager)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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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 냄새가 살짝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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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맛이 강하다. 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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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맛이 입에 코팅이 된 듯 오래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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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어두운 금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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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에 비해 엄청엄청 무겁다.
카르멜리엣 / 트리펠, 스트롱 에일 (Karmeliet Tripel Strong Ale)
벨기에 Buggenhout
Bosteels 브루어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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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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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hazy함
Legionnaire IPA
3


브루클린 / 앰버 라거 (Brooklyn, Amber Larger)
미국 브루클린
브루클린 브루어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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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보리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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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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옅은 탄산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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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게 투명도가 너무 높은거 아닌가 싶다. 다시 먹어봐야지..
레페 블론드 / 애비 에일 (Leffe Blond, Abbey Ale)
벨기에
AB인베브(Anheuser-Busch InBev)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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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거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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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보다 약간 더 진한 색 하지만 레드락보다는 가벼운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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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와 테라보다는 훨씬 쌉싸름한 맛이 강하다. 풀향이나 홉 향기가 강조되지는 않음. 쓴맛이 잠깐 돌다 금방 사라진다. 기분좋은 쓴맛과 청량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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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과일향이 난다는데 나는 못 느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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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병맥주로 한번 더 먹었는데, 못 먹겠다. 보관이 잘못됐나.
펠포트 블론드 / 필스너 라거 (Pelforth blonde, Pilsner Lager)
프랑스 Marseille
Brasserie Heineken 브루어리
1

쌩 랑드랭 라 디뱅 / 비에르 드 가르드 에일 (Saint Landelin La Divine, Bière de Garde Ale)
프랑스 두에(Douai)
가얀(Gayant) 브루어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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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멜, 블루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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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긴 피니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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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바디감과 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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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도가 약간 있는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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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고운 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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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산미
시메이 블루 / 트라피스트, 쿼드루펠, 스트롱 에일 (Chimay blue, Trappist Quadrupel Strong Ale)
벨기에 시메이(Chimay)
스쿠어몽(Scourmont) 수도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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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바디감. 카스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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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를 모르겠지만 에일은 때려죽여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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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처음 머금었을 때 나는 은은한 향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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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보다 얕은 고소함만 남고 사라짐
펩스트 블루 리본 / 페일 라거 (Pabst blue ribbon, Pale Lager)
1

플레이그라운드 위치

향이 강하진 않았음. 엄청난 시트러스함은 느껴지지 않고 부드러운 편. 단맛이 강하지 않음. 시원하게 먹어야 함.
Hazy 스타일
플레이그라운드 헌치백 IPA
3


인공첨가물이 하나도 들어가지 않은 망고맥주. 망고링고와 다르게 알콜의 역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단맛도 약해서 쩍쩍 들러붙지 않음. 끝맛은 찹쌀 맛이라 망고 특유의 헤비함과 잘 어울린다.
대만 망고맥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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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맥주 향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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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과 달리 확실히 홉 향기는 전혀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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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위트 에일만 먹다가 위트 라거를 먹으니 정말 기분이 색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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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향기 없는 위트비어를 먹고 싶다면 이 맥주를 찾으면 좋을 것 같다.
숙성도 라거 / 위트 라거
대한민국 경기도 고양
플레이그라운드 브루어리
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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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잉글랜드(미국동부) 헤이지스타일 IPA (NEIPA) 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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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유미맥주에 갔을 때 NEIPA 를 처음 먹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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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당시 정말 오렌지주스를 먹는듯한 질감 덕분에 너무 색다른 맛을 경험했던 덕에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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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IPA 라서 바로 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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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튼캔디’ 라는 이름, 인정한다. 정말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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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이 굉장히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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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씁쓸하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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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쥬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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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IPA 아주 인정이다.
코튼캔디 / NEIPA (Cotton Candy IPA New England IPA Style)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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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벚향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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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거라고 생각하고 다시 먹어보면 괜찮을 듯 하다.
벚꽃 라거 / 라거
2


달큰하지만 씁쓸하다. 향도 꽤 좋다.
도담도담 / 전통에일 (DodamDodam Historical Ale style)
3


완전 은은한 복숭아
시원하게 먹으면 맛있을것같은데 시원하지가 않다.
탄산이 없다.
뒷쓴맛이 약간 있다. 질감이 부드럽고 바디감이 작다.
세종 드 페쉐 / 세종
대한민국 서울시
애쉬 트리 브루어리
1

열대과일
자몽껍질
맥주 식으니까 토스트맛
쓴맛 있는편
하슬라 말고도 뭐가 많음.

버드나무 하슬라 / IPA (Budnamu Haslla, IPA)
대한민국 강원도 강릉시
버드나무 브루어리
3
생활맥주 / 엠버 라거
대한민국 제주도
제주맥주
내취향은 아님
코젤이 더 내취향

다른 스타우트계열은 다 태운다.
제주맥주같은 경우에는 보리를 태우는 것이 아니다.
그냥 흑보리를 사용한다.
제주 거멍 / 다크 에일 (Jeju Geomeong, Ale)
대한민국 제주도
제주맥주
정말 화려한 향과 맛
실제 알콜의 양에 비해 향이 강해 도수가 높게 느껴짐
라임껍질
씁쓸함
잔향이 매우 강함
펠롱은 영어가 아니라 반짝거린다는 제주 방언이라고 한다.

제주 펠롱 에일 / 페일 에일 (Jeju Pellong Ale, Pale Ale)
대한민국 제주도
제주맥주
밀맥주느낌은 많이 안남
쌉싸름함, 가벼운 꽃향기

제주 위트 에일 / 위트 에일 (Jeju Wit Ale, Wheat Ale)
대한민국 제주도
제주맥주
2
아메리칸 엠버에일
토스트
적은 쌉쌀한맛
진한 매실차색
얕게 느껴지는 새콤한맛
가벼운 바디
100% 군산 맥아

서해의 맛 / 아메리칸 엠버에일
대한민국 군산시
메인쿤 브루어리
2
맛이 진하지 않음
시트러스 (라임, 자몽껍질)
가벼운 쌉쌀함
불투명하고 밝은 노란색
따옴 자몽주스를 좋아하면 좋아할듯
맥주 본연의 맛보다는 쥬시함이 매우 강하다


전용잔
원더 / 페일 에일 (Wonder, Pale Ale)
대한민국 김포시
크래프트 브로스
1
부드러움
밀맥주 맛

노티드 스마일 / 위트 에일 (Knotted Smile Wheat Ale)
독일 하노버
더부스 브로잉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