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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__1.2.2_2.2.2. title: 책과 글을 쓸 때에도 명제(문제정의)를 먼저 세우지 않아야 한다. 제텔카스텐은 선제 없이 글을 쓰는 방법을 제안했다.

책을 쓰는 과정을 디자인씽킹 과정이라고 본다면, 책에서 하고싶어하는 핵심 주장을 미리 정해놓고 이에 맞는 근거를 작성하는 것은 문제정의를 먼저 하는 일이다. 제텔카스텐 방법을 따르면 책과 글을 쓸 때에도 명제(문제정의)를 먼저 세우지 않을 수 있다(참고1).
parse me : 언젠가 이 글에 쓰이면 좋을 것 같은 재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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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e
from : 과거의 어떤 생각이 이 생각을 만들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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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plementary : 어떤 새로운 생각이 이 문서에 작성된 생각을 뒷받침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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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posite : 어떤 새로운 생각이 이 문서에 작성된 생각과 대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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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 이 문서에 작성된 생각이 어떤 생각으로 발전되고 이어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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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레퍼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