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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의 목적 및 용도

Cyrill Stachniss 교수님의 photogrammetry 강의로 스터디를 해온 SAI_CV 팀.
이론만 공부하다 보니 다들 몰입이 떨어지는 문제점이 발생하였다 😢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지금까지 공부한 것을 실생활에 적용해볼 수 있는 프로젝트를 시작해보기로 하였다.
단기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이미 있는 모델을 활용해보기로 했고, 우리들의 흥미를 끈 것은 바로 NeRF모델이었다.
물체보다는 사람을 3D화하는 것에 더욱 흥미를 가졌던 우리는, 팀원 중 한명인 ‘현동이를 모델로 그가 플랭크하는 모습을 3D화하는 것’을 최종 프로젝트 목표로 세웠다!

결과물

빠른 시작 (Quickstart)

프로젝트 시행착오

마일스톤 1

우리는 NeRF 로 3D Representation이 가능하다는 것, NeRF를 기반으로 발전된 여러 모델들이 있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는 상황이었다. 다만, 정확히 어떠한 모델들이 있고 각각의 어떤 장단점을 갖는지, 프로젝트에서 어떤 모델을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해서는 무지했기 때문에 첫번째 마일스톤으로 ‘논문서베이’를 시작하였다.
A-NeRF, D-NeRF, Mega-NeRF 등 수많은 파생 연구들이 있었으나, 우리는 일단 기본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성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느꼈기 때문에 ‘NeRF’을 최종 모델로 선택하였다.

마일스톤 1.5

논문서베이에서 NeRF 모델이 피사체가 정지해있는 상태에서만 잘 작동한다는 것을 알게 된 우리는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우리는 일단 현동 데이터 대신 ‘정적인 작은 물체’로 먼저 시도해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