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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VIT 문제 해결형 AI 자동화 콘텐츠·FDE 서비스

기간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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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편찬 1차 정리

사실과 맥락

개인의 실제 업무를 AI·자동화로 해결한 과정을 공개 튜토리얼로 만들고, 콘텐츠를 보고 찾아온 사람들의 업무 문제를 상담·PoC·운영으로 연결해 온 프로젝트임. 단순한 기술 시연보다 "우리들의 문제를 IT로 해결한다"는 기준으로 주제를 고르고, 해결 과정 자체를 다른 사람이 재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남김.
콘텐츠 제작은 주제와 문제 정의, 대본 생성, 음성·자막 편집, 번역, 게시 메타데이터, 실험 지표, 설명·챕터·출처 정리, 회고까지 약 12단계의 반복 업무로 구성되어 있었음. 제작 병목을 줄이기 위해 프롬프트, 스크립트 팩토리, SOP와 자동화 파이프라인으로 구조화함.

판단과 행동

본인이 실제로 겪은 문제를 먼저 해결한 뒤 결과만 소개하지 않고 문제 정의, 시행착오, 구현과 재현 방법까지 콘텐츠로 편찬함.
대본 작성과 편집·번역·게시 준비를 재사용 가능한 제작 파이프라인으로 만들고, 한 편을 만들 때 생긴 프롬프트와 절차가 다음 제작의 자산이 되도록 설계함.
채널을 통해 들어온 상담에서는 고객 업무를 그대로 자동화하기보다 전체 흐름을 관찰하고 실제 사업 가치가 큰 병목을 좁혀 PoC와 데모로 검증함.
고객 문제를 이해하는 데 업무 시간의 30% 이상을 사용하고, 데모 이후에는 월 단위 FDE 서비스로 운영·개선과 사용자 정착을 함께 지원함.
MQL→SAL 접점 관리, 진단 질문, 데모·PoC 범위 설정, 온보딩과 adoption 방법을 playbook과 SOP로 남김.

결과와 근거

파인튜닝과 n8n 튜토리얼 두 편이 각각 구독자 1천 명 이상을 유입시키며 문제 해결형 콘텐츠의 수요를 확인함.
두 영상에서 다수의 상담 문의가 발생했고, "시스템을 만들어 달라"는 수요와 "직접 만들 수 있게 알려 달라"는 수요를 함께 발견함.
채널 구독자 1.2만 명을 확보하고 SOLVIT 누적 매출 1천만 원을 달성함.
공개 콘텐츠, 상담, PoC, 유료 월 단위 FDE 운영이 분리된 활동이 아니라 고객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방식을 반복 개선하는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됨.
자동화할 수 있는 모든 단계를 자동화하는 대신, 고객이 체감하는 효용과 구현 비용을 함께 보고 범위·속도·완성도를 조정하는 운영 원칙을 축적함.

이력서 편찬 관점

초기 브랜드 덱에서 구상한 문제 해결 → 공개 콘텐츠 → 컨설팅·서비스의 흐름이 이후 영상 유입, 상담, PoC와 월 단위 운영으로 실제 이어진 점이 핵심 서사임. 콘텐츠 자체보다 콘텐츠가 신뢰 형성·고객 발굴·매출 전환을 이끄는 콘텐츠 주도형 전문 서비스 비즈니스(content-led professional services business)로 해석함.
12단계 제작 공정, 30% 이상의 문제 이해 시간, MQL→SAL SOP, source of truth 교육은 이 서사를 뒷받침하는 근거로 원장에 남기되 이력서의 별도 항목으로 모두 나열하지 않음. 역할 요약 하나와 콘텐츠·FDE 성과 두 항목으로 압축하는 편이 적합함.

한계와 확인 필요

파인튜닝·n8n 영상의 구독자 유입 수치는 AX playbook과 원장에 반복 기록되어 있으나, 원장에 YouTube Analytics 원본은 연결되어 있지 않음.
구독자 1.2만 명과 누적 매출 1천만 원은 2026-07-17 사용자 직접 확인을 근거로 채택함. Analytics와 매출 근거 자료는 원장에 아직 연결되어 있지 않음.
상담 기록에는 리드, 무료 PoC, 계약과 운영 사례가 함께 섞여 있으므로 모든 상담이 유료 FDE로 전환된 것처럼 표현하지 않음.
고객 이해에 30% 이상 투입했다는 수치와 월 단위 FDE·adoption 지원은 사용자 제공 메모를 근거로 하며, 고객 수나 매출은 확인 없이 만들지 않음.

압축 이력서 표현 후보

항목 제목: "콘텐츠에서 유료 FDE로 확장한 AI 자동화 비즈니스"
역할 요약: "실제 업무 문제를 AI로 해결한 과정을 공개하고, 콘텐츠에서 형성된 신뢰와 수요를 유료 FDE 서비스로 연결한 비즈니스"
콘텐츠: "문제 해결·콘텐츠 제작 과정을 프롬프트·SOP·자동화 파이프라인으로 재사용 가능하게 만들고, 채널을 구독자 1.2만 명까지 성장시켜 다수 상담 문의를 확보함."
FDE: "요청받은 자동화를 그대로 구현하지 않고 고객 업무를 관찰해 사업 가치가 큰 병목을 다시 정의했으며, PoC를 유료 월 단위 운영과 현업 정착으로 연결해 누적 매출 1천만 원을 달성함."

경험 원천

사용자 제공 메모: 고객 이해에 30% 이상 투입, 데모에서 유료 월 단위 FDE 서비스와 adoption 지원으로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