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편찬 1차 정리
사실과 맥락
개인의 실제 업무를 AI·자동화로 해결한 과정을 공개 튜토리얼로 만들고, 콘텐츠를 보고 찾아온 사람들의 업무 문제를 상담·PoC·운영으로 연결해 온 프로젝트임. 단순한 기술 시연보다 "우리들의 문제를 IT로 해결한다"는 기준으로 주제를 고르고, 해결 과정 자체를 다른 사람이 재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남김.
콘텐츠 제작은 주제와 문제 정의, 대본 생성, 음성·자막 편집, 번역, 게시 메타데이터, 실험 지표, 설명·챕터·출처 정리, 회고까지 약 12단계의 반복 업무로 구성되어 있었음. 제작 병목을 줄이기 위해 프롬프트, 스크립트 팩토리, SOP와 자동화 파이프라인으로 구조화함.
판단과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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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실제로 겪은 문제를 먼저 해결한 뒤 결과만 소개하지 않고 문제 정의, 시행착오, 구현과 재현 방법까지 콘텐츠로 편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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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 작성과 편집·번역·게시 준비를 재사용 가능한 제작 파이프라인으로 만들고, 한 편을 만들 때 생긴 프롬프트와 절차가 다음 제작의 자산이 되도록 설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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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을 통해 들어온 상담에서는 고객 업무를 그대로 자동화하기보다 전체 흐름을 관찰하고 실제 사업 가치가 큰 병목을 좁혀 PoC와 데모로 검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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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문제를 이해하는 데 업무 시간의 30% 이상을 사용하고, 데모 이후에는 월 단위 FDE 서비스로 운영·개선과 사용자 정착을 함께 지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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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QL→SAL 접점 관리, 진단 질문, 데모·PoC 범위 설정, 온보딩과 adoption 방법을 playbook과 SOP로 남김.
결과와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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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튜닝과 n8n 튜토리얼 두 편이 각각 구독자 1천 명 이상을 유입시키며 문제 해결형 콘텐츠의 수요를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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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영상에서 다수의 상담 문의가 발생했고, "시스템을 만들어 달라"는 수요와 "직접 만들 수 있게 알려 달라"는 수요를 함께 발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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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구독자 1.2만 명을 확보하고 SOLVIT 누적 매출 1천만 원을 달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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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콘텐츠, 상담, PoC, 유료 월 단위 FDE 운영이 분리된 활동이 아니라 고객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방식을 반복 개선하는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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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할 수 있는 모든 단계를 자동화하는 대신, 고객이 체감하는 효용과 구현 비용을 함께 보고 범위·속도·완성도를 조정하는 운영 원칙을 축적함.
이력서 편찬 관점
초기 브랜드 덱에서 구상한 문제 해결 → 공개 콘텐츠 → 컨설팅·서비스의 흐름이 이후 영상 유입, 상담, PoC와 월 단위 운영으로 실제 이어진 점이 핵심 서사임. 콘텐츠 자체보다 콘텐츠가 신뢰 형성·고객 발굴·매출 전환을 이끄는 콘텐츠 주도형 전문 서비스 비즈니스(content-led professional services business)로 해석함.
12단계 제작 공정, 30% 이상의 문제 이해 시간, MQL→SAL SOP, source of truth 교육은 이 서사를 뒷받침하는 근거로 원장에 남기되 이력서의 별도 항목으로 모두 나열하지 않음. 역할 요약 하나와 콘텐츠·FDE 성과 두 항목으로 압축하는 편이 적합함.
한계와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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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튜닝·n8n 영상의 구독자 유입 수치는 AX playbook과 원장에 반복 기록되어 있으나, 원장에 YouTube Analytics 원본은 연결되어 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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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1.2만 명과 누적 매출 1천만 원은 2026-07-17 사용자 직접 확인을 근거로 채택함. Analytics와 매출 근거 자료는 원장에 아직 연결되어 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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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기록에는 리드, 무료 PoC, 계약과 운영 사례가 함께 섞여 있으므로 모든 상담이 유료 FDE로 전환된 것처럼 표현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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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이해에 30% 이상 투입했다는 수치와 월 단위 FDE·adoption 지원은 사용자 제공 메모를 근거로 하며, 고객 수나 매출은 확인 없이 만들지 않음.
압축 이력서 표현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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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제목: "콘텐츠에서 유료 FDE로 확장한 AI 자동화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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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 요약: "실제 업무 문제를 AI로 해결한 과정을 공개하고, 콘텐츠에서 형성된 신뢰와 수요를 유료 FDE 서비스로 연결한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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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문제 해결·콘텐츠 제작 과정을 프롬프트·SOP·자동화 파이프라인으로 재사용 가능하게 만들고, 채널을 구독자 1.2만 명까지 성장시켜 다수 상담 문의를 확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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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E: "요청받은 자동화를 그대로 구현하지 않고 고객 업무를 관찰해 사업 가치가 큰 병목을 다시 정의했으며, PoC를 유료 월 단위 운영과 현업 정착으로 연결해 누적 매출 1천만 원을 달성함."
경험 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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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제공 메모: 고객 이해에 30% 이상 투입, 데모에서 유료 월 단위 FDE 서비스와 adoption 지원으로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