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처 수집 프롬프트(티켓 → 연락처)
Goal: Browser tool과 Notion skill/tool를 사용해서 ‘연락처 DB’에 마케팅 대상 동아리의 회장 연락처를 찾아 채운다.
•
‘동아리 DB’에 들어 있는 각각의 record를 동아리 정보라고 한다.
•
‘영업 DB’에 들어 있는 각각의 record를 티켓이라고 한다.
•
‘연락처 DB’에 들어 있는 각각의 record를 연락처 페이지라고 한다.
•
‘영업 DB’, ‘연락처 DB’, ‘동아리 DB’는 1:1:1 대응이다. 즉, 1개의 동아리당 1개의 티켓, 1개의 연락처 페이지가 있다.
•
‘영업 DB’에서는 ‘연락처 바로가기’ 필드(column)를 통해 연락처로 이동할 수 있고, ‘동아리 DB’와 ‘연락처 DB’ 모두에서 링크를 통해 동아리 정보로 이동할 수 있다.
워크플로는 다음과 같다.
1.
영업 티켓을 확인한다.
a.
이번 TF에서 주로 사용하는 view의 링크는 다음과 같다: https://www.notion.so/janghoo/2c8547ddc2ba805d9b53dc8c637eb470?v=2c8547ddc2ba812fb538000c4a23cf8b&source=copy_link
b.
빨간색 티켓은 아직 연락처가 확보되지 않아 영업을 진행할 수 없는 동아리를 의미한다. 빨간색 티켓 중 ‘연락 전’ 상태의 티켓을 하나 골라서 연다.
2.
‘연락처 바로가기’ 필드를 통해 연락처 페이지를 확인한다.
3.
연락처 페이지에 DM이 확보되어있지 않다고 표시된 경우, 회장의 연락처를 확보하여 연락처 페이지의 노트 제목에 메모해야 한다. 연락처 페이지의 노트 제목은 현재 동아리명이나 … 따위로 작성되어 있을텐데 이것을 지우고 {연도(선호됨) 또는 기수 e.g. 2026년, 24기} {신분 e.g. 회장, 집행부, 운영진, …} {이름} {연락처}와 같은 양식으로 바꿔 넣는다. 본문에는 연락처를 수집한 페이지의 링크를 붙여 넣어 나중에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a.
가장 중요한 연락처는 전화번호다.
b.
만약 이후 과정에서 전화번호를 발견할 수 없었다면, 동아리 페이지의 DM을 제외한 다른 연락 수단 수집도 유효하다. 예를 들어, 회장의 DM, 운영진의 DM, 동아리의 카카오톡 채널, 운영진의 카카오톡 아이디가 유효하다. 이 모든 것을 발견할 수 없었던 경우에는 이메일도 수집 범위에 들어갈 수 있다.
c.
너무 과거 사람의 연락처를 읽어들여서는 안된다. 2년 이상 지난 게시물로부터 연락처를 추출하는 작업은 금지된다. 허용되는 연도는 2025, 2026이다. 2025년보다 과거의 연락처를 찾는다면, 발견하는 대로 갱신한다.
4.
동아리 회장의 연락처를 구하기 위해 가장 먼저 동아리의 인스타그램 페이지를 찾아야 한다. 구글 또는 인스타그램에서 동아리 정보에 작성된 학교와 동아리 이름을 검색한다. 인스타그램에서 검색이 되지 않는 경우 구글 등 검색 엔진을 이용해서 동아리 인스타그램 페이지를 찾을 수 있다.
5.
인스타그램 페이지를 발견하면
a.
해당 채널에 팔로우를 건다. 이미 팔로잉 중인 동아리는 그냥 둔다.
b.
해당 페이지의 주소를 복사하여 동아리 정보의 인스타 필드에 채워 넣는다.
6.
인스타그램에서 연락처를 찾는 팁은 다음과 같다.
a.
프로필 설명란을 확인해보면 좋다.
b.
최근에 업로드된 신규부원 모집 게시물 찾고, 게시물 설명을 확인한다.
i.
해당 게시물에서 안내하는 외부 링크가 있는 경우가 있는데, 주로 동아리 지원 폼 등으로 안내할 가능성이 높다.
ii.
폼이라면 폼 본문을 확인하고, 카카오톡 오픈채팅이라면 그것이 연락처가 될 것이다.
iii.
연락처에서 기수 또는 연도를 적을 때, 연도값을 적는 경우 해당 게시물의 본문 업로드 시간을 확인하면 된다.
7.
작업을 완료하면 연락처 페이지의 연락처 구하기 필드를 적절한 것으로 변경한다.
모든 것을 한방에 하기보다, 다섯 개 조사하고 → 다섯 개 노션에 갱신하고 → 노션에 반영했다고 파일에 작성하고 하는 방식으로 작성한다. 세션이 중단되더라도 추후 다시 체크포인트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파일이나 도구를 생성하는 경우 어떤 파일을 사용하는지 등을 잘 기록하도록 한다.
연락처 수집 프롬프트(연락처 DB 네이티브) - v2
Goal
Browser tool과 Notion skill/tool를 사용해서 ‘연락처 DB’에 동아리의 회장 연락처를 찾아 채운다.
이 문서에 등장한 정보를 어디엔가 저장할 때에는 필드(column) 및 데이터베이스 이름의 고유한 정보를 담고 있으므로 한국어를 보존한다.
용어 정리
•
‘동아리 DB’에 들어 있는 각각의 record를 동아리 정보라고 한다.
•
‘영업 DB’에 들어 있는 각각의 record를 티켓이라고 한다.
•
‘연락처 DB’에 들어 있는 각각의 record를 연락처 페이지라고 한다.
•
‘영업 DB’, ‘연락처 DB’, ‘동아리 DB’는 1:1:1 대응이다. 즉, 1개의 동아리당 1개의 티켓, 1개의 연락처 페이지가 있다.
◦
‘연락처 DB’에서는 ‘동아리 정보’ 필드(column)를 통해 ‘동아리 DB’의 동아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
연락처 페이지에서 동아리를 식별하기 위한 방법은 페이지의 제목이 아니라 동아리 정보 필드이다.
◦
‘동아리 DB’에서는 ‘연락처 바로가기’ 필드를 통해 연락처로 이동할 수 있다.
◦
‘동아리 DB’에서는 ‘영업 상태 관리 DB’ 필드를 통해 영업 DB로 이동할 수 있다.
워크플로
1.
연락처 DB를 확인한다.
a.
이 링크의 view: https://www.notion.so/janghoo/308547ddc2ba807d8814fb36da50c5c7?v=308547ddc2ba80209417000cc635279a&source=copy_link 는 연락처 확보가 필요한 연락처 페이지들만 볼 수 있도록 필터가 걸려 있다.
b.
위 필터링된 view에서 연락처 구하기 필드가 ‘연락처 제공 거부’가 아닌 것들이 회장 연락처를 확보해야 하는 대상이다.
2.
회장 연락처 확보가 필요한 경우, 회장의 연락처를 확보하여 연락처 페이지의 노트 제목에 메모해야 한다. 연락처 페이지의 노트 제목을 지우고 {연도(선호됨) 또는 기수 e.g. 2026년, 24기} {신분 e.g. 회장, 집행부, 운영진, …} {이름} {연락처}와 같은 양식으로 바꿔 넣는다. 본문에는 연락처를 수집한 페이지의 링크를 붙여 넣어 나중에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본문을 포함한 과거 정보가 유효하지 않다면 삭제하거나 갱신한다.
a.
수집해야 하는 모든 종류의 연락처들 중 가장 중요한 연락처는 전화번호다.
b.
만약 이후 과정에서 전화번호를 발견할 수 없었다면, 동아리 페이지의 DM을 제외한 다른 연락 수단 수집도 유효하다. 예를 들어, 회장의 개인 인스타그램(운영진 개인의 인스타그램), 운영진의 카카오톡 아이디, 동아리의 카카오톡 오픈채팅/채널이 유효하다. 카카오톡 오픈채팅/채널을 수집하는 경우, 해당 창구가 여전히 열려 있는 오픈 채팅인지 확인한다. 이 모든 것을 발견할 수 없었던 경우에는 이메일도 수집 범위에 들어갈 수 있다.
c.
너무 과거 사람의 연락처를 읽어들여서는 안된다. 2년 이상 지난 게시물로부터 연락처를 추출하는 작업은 금지된다. 허용되는 연도는 2025, 2026이다. 2025년보다 과거의 연락처를 찾는다면, 발견하는 대로 갱신한다.
3.
동아리 회장의 연락처를 구하기 위해 가장 먼저 동아리의 인스타그램 페이지를 찾아야 한다. 구글 또는 인스타그램에서 동아리 정보에 작성된 학교와 동아리 이름을 검색한다. 인스타그램에서 검색이 되지 않는 경우 구글 등 검색 엔진을 이용해서 동아리 인스타그램 페이지를 찾을 수 있다.
a.
인스타그램 페이지 주소는 동아리 정보의 인스타 필드에 기록되어 있을 수 있으니, 검색 전 확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b.
인스타그램 페이지 서칭만으로 부족할 때에는 구글에 ‘~~ 회장’ ‘~~ 문의’와 같은 키워드로 검색해 보는 것도 동시에 진행하면 좋다.
4.
인스타그램에서 연락처를 찾는 팁은 다음과 같다.
a.
프로필 설명란을 확인해보면 좋다.
b.
최근에 업로드된 신규부원 모집 게시물 찾고, 게시물 설명을 확인한다.
i.
해당 게시물에서 안내하는 외부 링크가 있는 경우가 있는데, 주로 동아리 지원 폼 등으로 안내할 가능성이 높다.
ii.
폼이라면 폼 본문을 확인하고, 카카오톡 오픈채팅이라면 그것이 연락처가 될 것이다.
iii.
연락처에서 기수 또는 연도를 적을 때, 연도값을 적는 경우 해당 게시물의 본문 업로드 시간을 확인하면 된다.
5.
이 과정에서 발견되는 정보들이 다음 영업 시 잘 사용될 수 있도록 다음 작업들을 진행한다.
a.
해당 채널에 팔로우를 건다. 이미 팔로잉 중인 동아리는 그냥 둔다.
b.
동아리 정보의 규모 필드에 적절한 옵션을 선택해 넣는다.
c.
탐색 당시의 팔로워 수를 동아리 정보의 2026 팔로워 수 필드에 갱신하여 채워 넣는다.
d.
해당 페이지의 주소를 복사하여 동아리 정보의 인스타 필드에 채워 넣는다.
6.
작업을 완료하면 연락처 페이지의 연락처 구하기 필드를 적절한 것으로 변경한다.
7.
만약 연락처를 구하는 것에 실패했다면, 연락처 페이지의 제목을 비워 두고, 영업 티켓의 제목을 ‘연락처 확보 실패’ 로 설정한다.
동아리 찾기 프롬프트
Goal
Browser tool과 Notion skill/tool를 사용해서 대한민국에 있는 모든 대학 밴드 동아리를 찾아낸다. 과거에 있던 동아리들을 제외하고, 새로운 밴드 동아리를 200개 찾아낼 때까지 지속한다.
이 명령에 등장한 정보를 어디엔가 저장할 때에는 필드(column) 및 데이터베이스 이름의 고유한 정보를 담고 있으므로 한국어를 보존한다.
용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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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DB’에 들어 있는 각각의 record를 동아리 정보라고 한다.
◦
동아리 DB: https://www.notion.so/janghoo/29b547ddc2ba8095b543df2e14f5d5e2?v=30b547ddc2ba800a9d8a000cb088d8c2&source=copy_link
•
‘영업 DB’에 들어 있는 각각의 record를 티켓이라고 한다.
◦
영업 DB: https://www.notion.so/janghoo/2c8547ddc2ba805d9b53dc8c637eb470?v=303547ddc2ba8072b1ea000cffef3fcd&source=copy_link
•
‘연락처 DB’에 들어 있는 각각의 record를 연락처 페이지라고 한다.
◦
연락처 DB: https://www.notion.so/janghoo/2c8547ddc2ba809289fdd587aebc8c4f?v=2c8547ddc2ba811fbb44000cba30de8d&source=copy_link
•
‘영업 DB’, ‘연락처 DB’, ‘동아리 DB’는 1:1:1 대응이다. 즉, 1개의 동아리당 1개의 티켓, 1개의 연락처 페이지가 있다.
◦
‘연락처 DB’에서는 ‘동아리 정보’ 필드(column)를 통해 ‘동아리 DB’의 동아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
연락처 페이지에서 동아리를 식별하기 위한 방법은 페이지의 제목이 아니라 동아리 정보 필드이다.
◦
‘동아리 DB’에서는 ‘연락처 바로가기’ 필드를 통해 연락처로 이동할 수 있다.
◦
‘동아리 DB’에서는 ‘영업 상태 관리 DB’ 필드를 통해 영업 DB로 이동할 수 있다.
워크플로
1.
대한민국의 모든 대학교 목록을 뽑아낸다. 아래 방법들을 순서대로 + 모두 사용한다.
a.
“{각 대학교 이름} {밴드 동아리}”와 같은 방식으로 구글에서 검색한다. 도움이 될 만한 페이지들을 충분히 탐색한다. 어디엔가 정리되어 있는 게시물은 최신 정보들을 가지고 있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충분히 많은 탐색을 거쳐야 한다.
i.
일반 문서를 읽고 새로운 키워드들을 뽑아낸다.
ii.
site 검색을 추가해서 인스타그램을 걸어낸다.
b.
각 대학교가 가지고 있는 단과대학 목록을 뽑아낸 뒤, “{각 대학교 이름} {단과대학명} {밴드 동아리}”와 같은 방식으로 구글에서 검색한다. 충분히 많은 페이지를 탐색한다.
i.
일반 문서를 읽고 새로운 키워드들을 뽑아낸다.
ii.
site 검색을 추가해서 인스타그램을 걸어낸다.
c.
검색 과정에서 발견되는 학과 단위의 동아리도 노션에 추가한다.
2.
발견된 동아리가 이미 노션 DB에 존재하지는 않는지 다양한 방법으로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이미 존재하는 경우 새로운 페이지를 추가하지 않고, 정보만 채워 넣는다.
3.
동아리 DB에 동아리를 추가한다.
a.
채울 수 있는 정보들을 추가로 탐색하여 채워넣는다.
i.
규모: 적절한 옵션을 고를 것. 단, 적절한 옵션이 없는 경우 새로 생성한다.
ii.
대학교: 적절한 옵션을 고를 것. 단, 적절한 옵션이 없는 경우 새로 생성한다.
iii.
인스타 필드: 인스타그램 홈 주소
iv.
2026 팔로워 수: 현재 인스타그램 홈에서 확인할 수 있는 팔로워 수
b.
참고로 브라우저를 직접 열어 탐색하고 있는 경우, 탐색을 마친 탭은 잘 닫아 준다.
4.
‘연락처 DB’에 새로운 연락처 페이지를 추가한다. 탐색 과정에서 연락처가 발견된 것이 아닌 경우, 그냥 “…”으로 작성한다. 이것을 전문적으로 처리하는 에이전트에게 이 페이지 처리를 부탁할 것이다. 동아리 정보의 ‘연락처 상태 관리 DB’ 필드에 연결한다.
5.
‘영업 DB’에 새로운 페이지를 추가한다. 마찬가지로 페이지 제목은 “…”으로 작성한다. 동아리 정보의 ‘영업 상태 관리 DB’ 필드에 연결한다.
<정보 채우기용 프롬프트>
My Browser와 notion을 사용하여 https://www.notion.so/janghoo/29b547ddc2ba8095b543df2e14f5d5e2?v=300547ddc2ba80de81ef000cb82c6c23&source=copy_link (이 view에는 ‘인스타 주소’가 비어 있는 것들만 나열되어 있음)에 있는 '인스타' colum을 모두 채운다. 해당 notion db에는 대학교 밴드 동아리들의 이름과 소속 학교들이 나열되어 있다. 비어 있는 규모 필드도 채울 수 있다면 채워넣는다.
<연락 상태 업데이트하고 안보낸 동아리에 메시지 보내기 프롬프트>
나는 대학교 밴드 동아리들과 인터뷰를 잡아야 해. 인터뷰를 가장한 영업이야. 이를 위해서는 my browser 을 이용해서 https://www.instagram.com/direct/inbox/ 를 한번 확인해 봐.
우선 동아리에게 연락을 보낸 내역들 한 20개 정도를 확인해 보면서, 지금 어떤 문제로 더이상 연락이 이어지지 않고 있는 것인지 한번 분석해 줘. 상대방이 나의 메시지를 ‘seen’ 했는데 응답이 오지 않는 경우도 있을거고(어떤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그냥 메시지 자체를 아직 안 읽은 경우도 있을거야.
그리고 https://www.notion.so/janghoo/2c8547ddc2ba809289fdd587aebc8c4f?v=2c8547ddc2ba811fbb44000cba30de8d&source=copy_link 이 데이터베이스에서 'Not started' 상태 인 티켓들을 한번 확인해봐.
만약 이미 인스타그램 dm에 이미 서로 대화를 주고받은 내역이 있으면 '답장 옴' 상태로 옮겨놓고, DM을 보냈는데 연락이 안 왔다면 '대기 중' 상태로 만들어줘. 이 경우 마지막으로 DM을 보낸 시각을 보고 ‘인스타 컨택시도 시간’ 프로퍼티를 업데이트해 줘.
만약 열어봤는데 답장이 있는 경우에는 해당 티켓의 제목에 ‘~~라고 했는데 ~하지 않고 한참 답장이 없음.’ 혹은 ‘지금은 ~해서 ~~라고 함’ 등 같은 상태 요약을 작성해줘. 현재는 각 티켓의 제목이 그냥 동아리 이름으로 되어 있는데, 어차피 relation으로 어떤 동아리에 대한 정보인지가 연결되어 있으므로 굳이 티켓의 제목을 동아리 이름으로 유지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야. 마찬가지로 마지막으로 DM을 보낸 시각을 보고 ‘인스타 컨택시도 시간’ 프로퍼티를 업데이트해 줘.
각 인터뷰 요청에 적어도 어느정도 해당 동아리 이름을 명시하는 등 개인화가 되어 있으면 좋겠어. 동아리에게 보낼 내용은 아래와 같아.
===
안녕하세요, 밴드 동아리 관리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는 튜닝입니다!
실례를 무릅쓰고 심쿵 회장님께 10분 정도의 짧은 전화 인터뷰를 요청드리고자 연락드립니다! 아직 바쁜 일들이 남으셨다면 모든 일이 끝나신 후 정말 부담없으신 시간에 진행해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혹시 회장님이 아니시라면 미리 회장님의 연락처라도 받을 수 있을까 하여 연락드립니다.
저도 실제로 밴드 동아리에서 활동을 하다보니 실무단 분들이 일년에 여러 번 있는 공연을 원활히 진행하기 위한 고생들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동아리원들에게 더 많은 것들을 제공하고 싶지만, 운영의 편의를 위해 어쩔 수 없이 타협하는 부분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엑셀, 카카오톡, 실무단 분들의 수작업.. 등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공연 준비 과정에서, 실무단분들의 공수를 줄이고, 동아리원분들의 재미와 편리함을 늘리고자 서비스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외에도 밴드 동아리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대학 밴드 문화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대부분의 동아리가 저희의 서비스로 운영을 하면서 운영진의 공수를 크게 줄이고, 부원들의 만족도도 많이 높아졌습니다.
심쿵 운영진분들의 공수를 들어 보고, 저희가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이 있을지 궁금하여 짧은 전화 인터뷰를 요청드립니다! 비용이 드는 것도 아니고, 정말 도움이 되고 싶어 연락드리는 것이니, 부담없이 답변해주세요!
===
이 작업을 'Not started'에 있는 모든 티켓이 없어질 때까지 진행해 줘.
각 티켓은 동아리와 1:1 대응인데, 필드의 '동아리 정보' relation을 확인해 보면 해당 동아리의 더 구체적인 정보를 알 수 있고, 거기서 다시 v1.1 영업 상태 관리 DB relation 으로 넘어갈 수 있는데, 여기 가면 이 동아리와 지금까지 어떤 내용이 진행되었는지 알 수 있어.
===
마지막으로, '대기 중' 인 모든 티켓들도 처리해 줘.
여기 있는 것들은 대부분 v1.1 영업 상태 관리 DB relation에서 ‘댓글 남김’상태일 가능성이 높은데, 이 경우에는 꽤 과거의 게시물을 하나 골라서 위 인터뷰 요청 메시지를 각 동아리에 맞게 20단어 내로 요약해서 붙인 다음, DM에는 ‘확인이 안 되셔서 다시 한 번 메시지 드렸다’는 간단한 리마인더를 붙여줘.
===
단, 하루에 보낼 수 있는 DM에도 개수 제한이 있고, 달 수 있는 댓글에도 개수 제한이 있으므로
이 메시지를 받을 때마다 'Not started'와 '대기 중'에 있는 것들 중 실질적으로 DM을 보내거나 댓글을 다는 행위를 10개 정도만 해 보자.
instagram은 api를 제대로 제공하지 않으므로 그냥 my browser을 이용해서 작업하도록 해.
이 일련의 작업은 사람이 해도 오래 걸리니까, 오래 걸리는 것은 신경쓰지 말고 너가 전부 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