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브잇 컨텐츠를 본 사람이라면 모든 내용이 깊은 고민의 산물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평소 솔브잇 채널이 보여 왔던 모습이 일반적인 채널들과 다르게 프리미엄 전략을 사용하기 최적의 포지션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5만원~10만원 수준의 인프런의 기 n8n 강의 가격에 맞추면 솔브잇은 그것과 경쟁하는 셈이 된다. 신제품의 가격을 포지셔닝할 때, 기업은 업계에서 이미 확립된 관습을 따를 필요가 없다(ref1).
굉장히 걱정이 많이 되는 것도 사실이지만, 실험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다. 시청자층은 지불능력이 높은 40대이다. (어차피1) 솔브잇이 직접 눌러담았다는 인상을 주었을 때, 고객이 인식하는 가치가 15만원도 되지 않는다면 어차피 망한 방향성임을 증명하는 셈이다. (어차피2) 시급 2만원 이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500만원어치 이상 순이익이 나와줘야 한다.
parse me : 언젠가 이 메모에 쓰이면 좋을 것 같은 재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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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 이 메모에 쓰인 생각을 만든 과거의 생각들과 연관관계를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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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런엔 이미 30시간 넘는 n8n 강의가 5만원에 올라와 있다. 이것과 가격 경쟁을 하려고 하면 안된다. 강의 제작에 들어간 시간과 노력이 크다보니, 어떻게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책 프라이싱을 다시 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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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메모에서는 수다쟁이를 만들기 어렵다는 측면에서 카리스마 선생님 컨셉을 부정적으로 치부한다. 그렇다면 카리스마 선생님(극단적으로는 현우진같은)이 가지는 강점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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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브잇의 방향성이 가지는 계몽적/농축적 특징으로 인해 의도치 않게 카리스마 선생님 컨셉으로 흘러갔지만, 프리미엄 전략과 굉장히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supplementary : 이 메모에 작성된 생각을 뒷받침하는 새로운 메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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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posite : 이 메모에 작성된 생각과 대조되는 새로운 메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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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 이 메모에 작성된 생각으로부터 발전된 생각의 메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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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 생각에 참고한 자료입니다.
영구메모 템플릿 버전 2025.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