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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2.5.2.1. title: URL, API, 엔드포인트는 다른 계층의 개념이다. 은행 창구라는 API에 앉아 계좌이체라는 엔드포인트를 실행하기 위해 작성해야 하는 계좌번호가 URL이다.

은행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에 접근하기 위해 내가 어떤 창구 앞에 앉아 문서를 채워 넣는 모습을 상상해 보자. 웹이라는 기술에 은행의 비유를 적용해볼 수 있다. 은행 창구라는 API에 앉아 계좌이체라는 엔드포인트를 실행하기 위해 작성해야 하는 계좌번호가 URL이다.
은행
웹 기술
별명
웹 클라이언트
은행 창구
API
특정 업무를 위한 양식
엔드포인트
라우트(참고5)
양식의 각 항목
URL, HTTP 메서드, 헤더, 바디(참고3)
엔드포인트는 특정 기능이나 리소스에 접근하기 위한 클라이언트의 접점이다. 엔드포인트가 요구하는 URL, HTTP 메서드, 필요한 헤더와 바디가 정해져 있다.
<HTTP 엔드포인트 약관>
어떤 URL에 접근할거에요?
어떤 메소드로 접근할거에요?
헤더에 어떤 정보를 담을거에요?
바디에 어떤 정보를 담을거에요?
반면 API는 서버 자원에 접근하는 규약이다(참고1:오개념, 참고2:참고1이 참고한 자료). API는 서버 자원에 접근하는 방법들을 총칭하는 반면(참고4), 엔드포인트는 특정한 작업을 위한 특정한 쿼리를 지칭한다는 경향이 있다(참고5:FastAPI 문서).
parse me : 언젠가 이 글에 쓰이면 좋을 것 같은 재료들.
from : 과거의 어떤 생각이 이 생각을 만들었는가?
1.
모델 서빙 개념을 공부하다 보니 이런 용어들이 쏟아져나왔다.
supplementary : 어떤 새로운 생각이 이 문서에 작성된 생각을 뒷받침하는가?
1.
opposite : 어떤 새로운 생각이 이 문서에 작성된 생각과 대조되는가?
1.
None
to : 이 문서에 작성된 생각이 어떤 생각으로 발전되고 이어지는가?
참고 : 레퍼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