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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올바른 방향으로 플라이휠을 돌리고 있고 구성원이 플라이휠이 도는 방향으로 힘을 보태고 있음을 ‘화성에 가기 위해 로켓을 만든다’ 정도의 자명한 논리로 인식되도록 하면 프로젝트가 팀원 개인의 이익과 얼라인된 정도를 높일 수 있다.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가 찾아낸 위대한 기업의 습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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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가 구성원들에게 비전을 제시하면 프로젝트의 성공이 팀원 개인의 이익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꿈을 꾸게 한다. 나와 팀을 건전하게 속이기 위해서라도 정교하게 결정된 종교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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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이 산만해지는 것을 탓하는 것은 하수다. 그 대신 (리더가 구성원에게 줄 수 있는 가치) x (프로젝트가 팀원 개인의 이익과 얼라인된 정도) x (팀원의 GRIT) 으로 분리하고 어떤 요소에 문제가 있는지 분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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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_2_2__1.1_1.1_3.1. title: 팀이 가는 길이 옳은 길인가에 대한 의심과 일단 포기하지 말고 지금까지의 생각대로 추진해야 한다는 결심은 양립가능하다. 단, 고민과 액션을 끊임없이 불태우는 것이 중요하다. 한 번의 빅뱅이 아니라 불이 안 꺼지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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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se me : 언젠가 이 글에 쓰이면 좋을 것 같은 재료을 보관해 두는 영역입니다.
1.
None
from : 과거의 어떤 원자적 생각이 이 생각을 만들었는지 연결하고 설명합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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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모가 언급하는 ‘프로젝트가 팀원 개인의 이익과 얼라인된 정도’라는 개념은 앞의 메모에서 정의한 팀 응집성을 구성하는 3요소로부터 가져왔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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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메모가 언급하는 비전이 현재 밀고 있는 플라이휠과 무관하면 팀원들은 의구심을 품게 된다. 팀원들은 바보가 아니다. 실제로 플라이휠을 돌리는 방향과 나란하다면, 이미 플라이휠을 돌리고 있다면 굳이 광고하지 않아도 구성원들은 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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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모에서 언급하는 ‘올바른 방향으로 플라이휠을 돌리는 회사’에 대한 생각은 앞의 메모에서 더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간단히 말하면 《좋은 기업을 넘어 훌륭한 기업으로》에서 언급하는 ‘고슴도치 컨셉트’에 대한 고민과, 수정되고 다듬어질 여지가 있어도 그 방향으로 나아가는 액션 둘 모두를 끊임없이 반복하고 있는 회사를 의미한다.
supplementary : 어떤 새로운 생각이 이 문서에 작성된 생각을 뒷받침하는지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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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posite : 어떤 새로운 생각이 이 문서에 작성된 생각과 대조되는지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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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 이 문서에 작성된 생각이 어떤 생각으로 발전되거나 이어지는지를 작성하는 영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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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 생각에 참고한 자료입니다.